설중매 (211.♡.2.238)
2026년 7월 16일 PM 03:40




굴 속에 흙이 쌓여 막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생존 행동입니다.
귀엽네요 ㅎㅎ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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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15:42 · 118.♡.8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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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 시슬리아 작성자
15:45 · 211.♡.2.238
저는 멈무들이 젤 귀엽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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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 설중매
15:48 · 118.♡.80.70
찹츄찹츄~ 요즘 보는 골댕이 아가 오뎅이 진짜 조롱거..
다시 키워버고 싶슴다 ㅋ(맘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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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리아스
15:46 · 106.♡.201.76
근데 뒤에서 삽질하는걸 눈치를 못채는군요 귀도 좋은 녀석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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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 제리아스 작성자
15:53 · 211.♡.2.238
그러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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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15:47 · 211.♡.201.124
다모앙에서 토끼에 대해 많이 알아갑니다.ㅎ 쪼꼬만게 귀엽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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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 수현 작성자
15:51 · 211.♡.2.238
쵸딩시절 핵교에 토끼 사육장이 있어서 밥두 주고 똥도 치워봤는데요.
쟈들 은근 사납요 ㅋㅋㅋ 몇 번 물려봤어요 ㅋㅋㅋ
사육장 오골계 한테 대굴빡도 쪼여봄요 ㅎ
나름 컨츄리 출신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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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설중매
16:00 · 211.♡.201.124
저도 방학때는 외할무이 집에서 지냈는데요. 소랑 닭은 많이 봤네요. 소를 되게 좋아해요. 눈이 넘 예쁘고 묶여있는 모습 보면 넘 안타깝고 그랬어요... 갑자기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보고 싶네요ㅜㅜ 순한 분들이라 더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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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 수현 작성자
16:27 · 223.♡.80.207
할머니께서 소죽 끓이 실때 옥수수 감자 고구마 삶아주시던 기억나내요 ㅠㅠ
용돈도 저랑 동생만 몰래 주셨는데 ㅠㅠ
사촌들은 안주시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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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설중매
16:30 · 211.♡.201.124
소죽 냄새가 기억납니다. 구수한 냄새나요ㅎ 지금도 용돈 받고 싶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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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참 귀엽네요 부러운 것들..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