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211.♡.72.215)
2026년 7월 17일 AM 04:17
// EP.3 김민석의 진심│2002년 노무현-정몽준 단일화
김민석의 진심이라고 합니다.

// AI - 질문하기
이해찬은 김민석에게 노무현의 기획부본부장을 맡아달라고 했었는데,
김민석은 정몽준에게 갔고,
정몽준 측으로 노무현 후보와 단일화 협상을 한 것인가?
// AI - 답변
영상에 따르면
당시 이해찬 대표가
김민석 의원에게 기획본부장을 맡을 테니 기획부본부장을 맡아
선거를 치르자고 제안한 것은 사실입니다 (01:32-01:39).
하지만
김민석 의원은
당시 해외 유학을 고려 중이었기에 이를 고사했습니다 (01:40-01:49).
이후
이회창 후보의 집권을 막아야 한다는 절박함 끝에
탈당을 결심했고,
후보 단일화를 성사시키기 위해 직접 활동했습니다 (01:54-02:44).
이래서,
정몽준 쪽에 앉아서 '단일화 협상'을 하는 김민석을 보고,
이해찬이 기가 막히가도 했었죠.

'이해찬 자서전'에 나온 얘기는 알고 있었는데,
'김민석의 진심'에서 김민석이 직접 하는 발언을 들어보니,
이해찬이
김민석에게 "노무현 후보의 기획부본부장"을 맡아달라고 했었는데,
이를 거절하고 해외에 나갔다가,
국내에 돌아와서
정몽준 후보의 '국민통합21'에서 공동선대위원장을 앉아서
후보단일화 협상하러 나타났던 것이군요.

// 김민석前의원 ‘국민통합21’ 합류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021017/7873331/1
김민석 예비후보가 저렇게 카메라 앞에서
'지난 날에 대한 소회'를 말씀하시니, 이렇게 찾아보게 되네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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