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모르지 (119.♡.203.254)
2026년 7월 17일 AM 11:24
무슨 말씀인지 알겠고, 이해도 하겠고, 입장도 이해가고, 알겠는데요 그래도 안됩니다.
본인도 겪으셨잖아요?
하기 싫은 일, 내쫓고 싶은 사람은 당헌 당규를 이렇게도 쓸 수 있나? 싶도록 칼같이 적용합니다.
반대의 경우는?
예외? ok.
온정? ok
반성? ok
이러지 말고 모든 사안에 똑같이 적용하라고 만든게 당헌 당규 입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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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소추
11:27 · 112.♡.8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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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 정소추
11:29 · 183.♡.123.226
저는 이 건을 바탕으로 본인의 억울함을 토로하려는, 지극히 사적인 포스트로 보았습니다.
쓸 수 있는 내용이긴 한데, 들을 사람들의 마음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말하고 싶은 사람의 마음만 가득 담은 글이죠.
'넋두리도 상황 보면서 해야 욕 안 먹는다' 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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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모르지
→ 에스까르고 작성자
11:36 · 119.♡.203.254
동의합니다.
문제는 사안과 대상에 따라 아주 저열하고 교묘하게 이용하려는 세력이 있으니
그러지 말고 칼같이 지켜라, 다소 억울한 경우가 생기더라도. 필요하면 추후에 수정하고 정당하게 소급적용을 따져라. 그게 당헌 당규잖아요.
근데 그러던가요?? 맨날 이런식이잖아요
최의원님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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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 또모르지
11:40 · 183.♡.123.226
최선은 무대응,
차선은 정청래 대표처럼 원론적인 구제 방안을 논하는 정도였을 겁니다.
평소 화법에 부합하는 포스트이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대단히 부적절한 것이었다고 평합니다.
그간 쌓아온 신뢰의 상당부분을 무너뜨렸어요, 포스팅하는 순간에.
- D
deluuuu
11:28 · 122.♡.229.173
제 얼굴 봐서 참아라.. 뭐 이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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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11:30 · 49.♡.83.205
온정은 무슨... '배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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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warau
11:30 · 118.♡.10.233
김민석과 김현 편이네요 역시 그 한계를 못 벗어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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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모르지
→ kawarau 작성자
11:40 · 119.♡.203.254
그건 아닐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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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warau
→ 또모르지
11:55 · 118.♡.10.233
숨어있던 사람이 하나둘씩 나오니, 이젠 최민희 의원까지 나와야할 급박한 상황인가 하는 의심을 하게 됩니다 이런 국면에서 왜 상대편을 편들어주는 자세를 취하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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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Doong
11:32 · 39.♡.255.203
늘 칼같이 명확성을 중시했던 분으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차갑다고는 느꼈지만, 그것 또한 나름의 신념을 지키기 위한 하나의 태도라고 여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이런 너그러운(?) 융통성(?)을 택하시다니, 정말 의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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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위원이 도무지 이해할수없는 글을 올렸군요. 송영길과 김용이 무슨 억울한 사람들입니까? 이러니 순간순간 나이브하다하는 판단을 하지않을수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