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오늘 뉴공에 나온 청년 당대표 후보는 참담하네요.
C
cafebom (211.♡.11.218)
2026년 7월 17일 PM 12:09
조회 838 공감 0
와.. 저게 청년 정치 하는 사람의 인터뷰 퀄리티라니 진짜 참담하네요.
이름을 쓰면 인터넷에 잡혀서 인지도에 도움이 될까봐 거론하기도 싫을 지경입니다.
회사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면 대표님 이나 사업 검증 부서에서 첫 번째로 물어보는 질문이
" 왜 이 프로젝트를 진행해야 됩니까?"
" 왜 이 프로젝트는 성공합니까??"
라는 질문인데, 공장장은 그 질문을 한 100번쯤 물어본 것 같은데,(그것도 매우 친절하게)
제가 하면 잘해요. 라던가, 그런 질문을 하다니 무례하군! 이라던가
무슨 상대방이 적이고, 나는 무조건 선이다. 라는 느낌의 감성적으로 대답만 하고 있자니
저 사람이 어떤 커리어를 갖고 있는지 관심도 안생기고,
그냥 생각의 얕음만 확인하게 됬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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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unki
07.17 · 222.♡.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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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yulining
07.17 · 122.♡.142.15
제대로 된 정치에 관심있는 청년이라면
실질적인 사회문제를 개척하는 실적을 위해 뛰고 있겠죠. 황희두 이사처럼 말이죠.
말만 앞세우는 여의도 팔이 청년 정치꾼들은 지겹습니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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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란세르
07.17 · 183.♡.68.118
여의도 두시 청년들이죠
자기또래는 열심히 일하고 하느라 바쁜데 자기네는 시간남아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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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벼슬이고 최고 업적이라는 방증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