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ux (61.♡.45.195)
2026년 7월 17일 PM 01:08 · 수정 3회(13:18)
김어준씨 시그니쳐 같은 질문이죠.
현재 문제의식은 동감한다. 그 문제 해결위해
왜 나여야 하는가.
왜 나는 다른 후보보다 그 점에서 낫다고 생각하는가.
이건 기출 문제입니다.
김보미 후보는 기출문제조차 준비가 안되있더군요.
박영선 전 장관도 서울시장 후보 때 이런 압박질문에 감정적으로 힘들어했어요.
게다가 당대표 선거가 신입에게 경력직의 스펙으로 입벤하지도 않아요.
변방의 정치인으로서 본인의 작은 성공사례라도 말했으면 귀기울여 들었을텐데. 많이 아쉽더군요.
특히 불리하면 *꼰대* 로 비아냥 거리는건 본인이 청년 타이틀로 먼가 하시기에 적절한 자세는 아닌거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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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M
mussoks1
13:10 · 1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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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lyxena
13:11 · 58.♡.255.68
함량미달...
아쉬울 것이 무엇이 있을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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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unki
13:13 · 223.♡.81.227
두 가지 질문에 다 나이가 벼슬이라고 밝히면 됐을텐데 말이지요.
- S
serious
13:17 · 118.♡.5.141
제가 보기엔 그 사람이 준비해온 발언은 "꼰대세요?" 그 발언입니다. 사실상 그 말하러 나온거 같아요. 촉법 용역이 그게 잭나이프라고 생각하고 들고 온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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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13:20 · 49.♡.83.205
겸공에 자기 홍보한다며 나오는 후보 중 준비된 사람 30명 중 1명 될까 말까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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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숙면이보약
13:31 · 1.♡.88.203
저 사람 머리속에는 자기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은 꼰대 불공정에 동조하는 사람 이라는 내용이 이미 탑재 됐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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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각제로
14:00 · 218.♡.98.250
꼰대라는 말을 듣는 사람은 위축되는 경향이 있죠. 김어준은 면역이 되어 있지만 보통의 중년이상은 그 말을 듣는 순간 내가 꼰대같은 생각을 한건가? 자기검열을 하게됩니다.
전통과 가치가 사라지는 현 시대에서 하지 말아야할 말을 한거라 생각하네요. 이 말도 꼰대스럽다 할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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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투쁠이아빠
→ 감각제로
14:52 · 211.♡.80.167
감각제로 아니신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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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스스로 말한 내가되야하는 이유는
" 잘 듣는다 " 이거말고 없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