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와 고양이.gif
할
할랴 (122.♡.93.206)
2026년 7월 17일 PM 01:36
조회 186 공감 0

아가의 천진난만한 미소와 행동이 어쩐지 부러운 오늘입니다 ㅎㅎ
최근 댓글
- 우리 통수 나으리께서는 국민 눈치 따위는 전혀 보지 않기로 하신 것 같죠?
- 이 괴물 같은 인간을 한 때는 약간 모자라지만 그래도 순박하고 청렴한 사람 정도로 생각했습니다.반성합니다 ㅠ
- 이름 쓰기 싫어서 VIP라고 마음 먹었었는데 이 역겨운 꼴을 보니 그 호칭도 과분한 것 같습니다.이제 그냥 통수나 대통수라고 불러야겠어요.
- 검찰총장 출신인 걸 감안하면 골인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만,윤석열이라면 몇 마디 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기대도 됩니다 ㅎㅎ
- 최근 검찰개혁 문제로 시끄럽습니다.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을 엎고 수사권을 존치하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배후로 VIP가 지목되고 있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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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13:41 · 14.♡.1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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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14:16 · 59.♡.112.229
냥이는 아기에게 친절하죠.
저도 어릴 때 옆집 고양이 허리에 끼고 뛰어더녔어요. 모든 고양이가 다 그래도 되는줄 알았어요. ㅠㅠ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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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 꼬리 털 입에 다 들어갈텐데요.;;
근데 고양이는 정말 착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