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면이보약 (1.♡.88.203)
2026년 7월 17일 PM 02:20
나홍진표 sf 스릴러 크리처 시리즈 신호탄 같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촬영과 영상미(미술 및 색감)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액션 영화라서 156분이라는 시간이 그리 길게는 느껴지지는 않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후반부 카 체이싱 부분을 조금 줄이고
2편을 위해 떡밥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궁금증을 담았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쿠키 영상만으로는 부족)
사운드 및 효과음 때문에 대사가 잘 안들리는 부분이 거슬렸지만 큰 문제가 되지는 않았다고 생각되고
열여덟이 많이 나오는 부분은 인물들이 맞닥뜨린 상황에서 저절로 나오는 매우 적절한 감탄사 내지 대사로 생각 됩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중간에 화장실에 왔다갔다 하는거 보니 상영 전에 화장실 꼭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쿠키도 꼭 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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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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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14:22 · 121.♡.79.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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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 kissing
14:35 · 121.♡.153.37
백몇십번의 그 욕중에 조인성이 거진 1/3은 한듯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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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일러
14:26 · 160.♡.37.88
아직 보진 않았지만 기대가 큽니다.
이런 저런 평을 보면, 영화보다는 드라마로 만드는 게 나았지 않았나 싶은데, 한번 보고 나서 후기 올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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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김메달리스트
14:33 · 118.♡.8.182
중간에 화장실 가는 건 영화가 지리기 때문이 아닐까요. 해외 거주자인데 개봉하면 바로 보러 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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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조인성의 상황이었어도 계속 ㅅㅂ 타령만 했을거 같긴 합니다. 그 말 외에는 표현할수 있는 단어가 전혀 안떠오르거든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