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wtorch (59.♡.125.144)
2026년 7월 17일 PM 03:09 · 수정 1회(15:16)

한때 명통 저격에 앞장 섰던 자칭 '尹 대선승리의 숨은 주역' 신인규씨.
'용역 평론가'는 제헌절 휴일에도 일을 하는군요. ㅎ
발췌 했습니다.

1. 유시민 발언의 의미?: 서로 가는 방향이 다르다.
"사실 유시민 씨와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가고자 하는 방향이 다른 게 명확해졌습니다."
2. 명통의 '구조적 다수론': 국민들이 많이 지지하는 중.
"무슨 말이냐?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구조적 다수를 만들겠다.
뭐 쉽게 말하면 개헌선까지도 생각을 하면서 통합의 정치, 확장의 정치를 하겠다."
"(대통령은) 일관된 움직임을 지금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가고 있거든요.
물론 그 안에 이병태 위원장이나 이혜훈 후보자 같은 인사의 실패적인 면도 일부 있기는 합니다만
그 방향성에 대한 것은 명분도 있고 국민들이 많은 지지를 하는 거거든요."
3. 반면 유시민은 文과 같은 '운동권/기득권 카르텔 진영론자'
"유시민 씨는 뭐냐?
A, ,B, C로 나눠서 구획을 딱 나누니까 이분은 철저한 결집주의자, 진영론자인 거죠.
우리 진영이 다 해야 된다.
그런데 이거는 어떤 모습을 떠올리게 하냐면 문재인 정부가 그렇게 했어요.
결집, 우리 사람, 끼리끼리. 이런 식으로 하다 보니까 당시에도 운동권, 기득권 카르텔이다."
4. 유시민은 '처참하게 몰락'하는 중이다.
"우리 사회를 한 2030년간 이끌었던 어떤 오피니언 리더라고 할까요?
정치인 출신이긴 합니다만 유시민 씨가 이렇게 처참하게 좀 몰락해 가는 과정 아닌가 저는 그렇게 봤고요."
출처: KBS뉴스
화난 유 작가, 진영론에 빠져 처참한 몰락 과정 (신인규)
촌평)
명통이 '구조적 다수'를 어떻게 만들 거라고 구체적으로 얘기를 한 적이 있던가요?
저번 文통과의 오찬 자리에서는 막연하게 말하더군요.
'끊임 없이 외연을 확장해서 구조적 다수를 만든다'...

까놓고 얘길 하자면 '전/현직 국힘들 불러와서 감투 나눠주겠다'는 얘기잖습니까.
그렇게 외연이 확장되고 있는데 선거는 왜 망쳤죠?
대혼란에 빠진 당원/지지층과는 대화 시도라도 해봤답니까?
실체도 모호한 구조적 다수를 국민 누가 지지 해줬다는 거죠?
한 가지 확실하게 보이는 건...
가카가 조만간 '용역 평론가' 신인규씨를 중하게 쓰실 것 같다는 점입니다.
이번 기회 놓치지말고 꼭 출세 하십셔.
몇 년 후에는 '통합신당(?) 대표'가 되실지도 모를 일이지요.
구조적 다수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관종'이 꼭 필요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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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다
다모앙을와봤어
15:10 · 118.♡.2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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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억하라3월28일
15:12 · 124.♡.47.60
용역이 시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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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bzero
15:13 · 39.♡.186.212
대부분의 국민들은 '구조적 다수' 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그게 어떤 의미로 쓰인 것인지 모릅니다.
실상은 처음 들어본 말인데 지지 한다는 말은 논리적으로 성립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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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츄바츄이
15:15 · 27.♡.31.210
유작가가 몰락할 게 뭐가 있나요
그냥 작가일 뿐인데 말이죠 ㅋ
- 베
베티
15:17 · 121.♡.133.52
몰락은 니네가 하는 중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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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15:19 · 121.♡.214.196
시민옹은 아첨하지 않아도 인세로만도 잘 살아요. 몰락이 무슨 말인지 모르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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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turn0
15:26 · 211.♡.66.101
지들이 책 사줄것도 어니면서 무슨 몰락 운운하나요. 작가님은 낚시하고 여행다니면서 책쓰는 삶이면 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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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walryang
15:34 · 211.♡.181.47
들켰으니 D-day가 앞당겨 졌다. 이런 느낌이네요.
- H
harsher
15:37 · 211.♡.206.223

국힘 묻은 ㅇㅇㄲ가 ㅇ을 싸는군요. 어디서 ㅆㄹㄱ같은 게 주제도 모르고 감히.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 길로 가야 본인도 먹고 살수있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