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비겁한 마음으로... 땀흘리는 외국인에게 길을 알려주지 못했어요...
개굴개굴이

Lv.1 개굴개굴이 (118.♡.15.201)

2026년 7월 17일 PM 10:27

조회 575 공감 0

동네에서.. 동양인 외국인 여성분들이 갈을 찾지못해서 고생하시는거 같은겁니다 거대한 캐리어를 끌면서... 좀 도움을 드리고 싶었는데.. 그분들 의관이 다소 노출이 심하셨는데..옆에 와이프가 있어서 좋은마음에 도와드리려다가 와이프한테 아주 친절해..? 이렇게 친절한 사람이었어? 너무 훌륭해? 이렇게 혼날까봐 애써 외면하고 그냥 갈길을 갔습니다 ㅠㅠ.... 제가 와이프를 많이 무서워하나봐요....

댓글 (8)

  • tinystory

    tinystory Lv.1

    07.17 · 211.♡.36.176

    저라도 그랬습니다 토닥토닥

  • 윤사모

    윤사모 Lv.1

    07.17 · 124.♡.160.101 · 수정됨 · 07.17

    옆에 와이프가 있어서?

    없었다면 달리 행동하셨을 거군요...

    저는 와이프가 옆에 없었어도 단호히 외면했을겁니다. 영어울렁증때문에...요.

  • 개같은냥이

    개같은냥이 Lv.1

    07.17 · 223.♡.217.185

    잘하셨읍니다

    첨부 이미지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07.17 · 218.♡.142.31

    그렇게 오늘도 살아남으셨군요.

  • FV4030

    FV4030 Lv.1

    07.17 · 106.♡.83.197

    위기탈출 개굴개굴님 ㅋㅋㅋㅋ

  • 봇대스

    봇대스 Lv.1

    07.17 · 118.♡.24.249

    위기탈출 넘버원 ㅋㅋㅋ

  • Bigwrigglewriggle

    Bigwrigglewriggle Lv.1

    07.17 · 125.♡.75.224

    보통 사람들이면 지나가는 외국인이 어떤지 자세히 알지 못하는데..... 왜 이렇게 자세하게 관찰하신거죠? ㅎㅎ

    솔직히 말해보세요. 의관때문에 눈길이 가서 훔쳐봤다던지 그런거 아닌가 합리적 의심이 갑니다만...ㅎㅎ

  • 국수나냉면

    국수나냉면 Lv.1

    07.17 · 118.♡.90.109

    고레와 글로벌 스탠다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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