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임을 바라다가 이제는 하야 하기를 바랄 지경이네요
미끄마끄

Lv.1 미끄마끄 (121.♡.52.110)

2026년 7월 18일 AM 06:26

조회 2,348 공감 0

하..

계엄의 밤 이후 보여준 초반 행보에 제대로 된 대통령 나왔다 싶었고..

무한 지지를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아.. 이건 뭔가 이상한데 싶었지만

그래도 잘한다 잘한다 주위에 알리고 했는데

검찰 개혁 밍기적, 내란 세력 척결 흐지부지 되어가는게 보이고 법비들 암암리에 활개치고....

결정적으로 제헌절 당일날 당원을 무시하는 일련의 사태를 겪으니 이젠 참 에휴..

아침 댓바람부터 기분이 참 우울하네요

비구름 가득한 하늘 처럼요

댓글 (4)

  • Polyxena

    Polyxena Lv.1

    07.18 · 58.♡.255.68

    처음부터 정부 인사만 봐도 야로가 있구나, 개혁과는 거리가 멀구나 라고 느꼈겠죠.

    콩깍지가 문제였어요, 믿는 도끼가 문제였어요.

  • 미끄마끄

    미끄마끄 Lv.1 → Polyxena 작성자

    07.18 · 121.♡.52.110

    인사 내정할때도 뭔가 이상한데 싶었지만 말씀하신대로 콩깍지가 씌워진 상태였던지라 다 생각이 있겠지 했는데 하...

    진짜 허탈하네요

  • 알정찍

    알정찍 Lv.1

    07.18 · 182.♡.84.222

    시기가 앞당겨질거 같습니다

  • 대로대로

    대로대로 Lv.1

    07.18 · 222.♡.13.28

    전 문재인 대통령도 연임을 바란 적 없습니다.

    하물며 이재명이 뭐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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