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슈터 (116.♡.67.74)
2026년 7월 18일 AM 08:09
검찰개혁 언론개혁 하라고 뽑아 주었는데…
제일 힘이 강할때도 이유가 있겠지 기다려 주었는데…
정작 그 시간은 민주당을 망가뜨리는데 도움을 준 시간이 되었고..
겉으로는 모두를 위한척 속으로는 연성헌법과 내각제를 꿈꾸는 계획을…꾸미고..
지지를 해주고 필요할때 쉴드를 쳐주고 했던 지지자들의 신뢰를 산산히 부셔버렸고 이제 이 신뢰를 다시 쌓기는 수십배 수백배 힘들어 질겁니다.
정치인과 지지자의 미래적 정치자산을 깨버린겁니다..
저는 이 신뢰 믿음을 가지고 장난질 한게 제일 화나고 열받습니다.
네 무조겅 정청래 과반 만들어야 겠습니다.
끗.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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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흡지간
08:55 · 180.♡.157.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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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프슈터
→ 호흡지간 작성자
08:58 · 116.♡.67.74
지금 까지 겉으로 말만 그러고 실질적으로 적용된게 없어요.. 지금 까지는 믿음과 신뢰로 참았는데 이제는 아니라는걸 깨달았죠..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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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궁댕이
08:55 · 39.♡.147.122
할 수 있는데도 안했고, 그 귀중한 시간에 이런 작당질을 도모하고 있었던 거죠. 이재명은 역사에도 국민들에게도 좋게 기억되진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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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프슈터
→ 돌궁댕이 작성자
08:59 · 116.♡.67.74
그러게 말입니다. 이 신뢰를 깨버린게 제일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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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mnoname
09:34 · 211.♡.220.230
더불어 사람들 간에 불신을 만들고 있어요. 토론이 아니라 세력 분리를 만들어내고 있죠. 그동안 사람들이 만들어낸 문화도 없애고 있어요. 또한 미래도 잡아먹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소년공, 불우한 환경, 행정가 등 대표하던 이미지와 조금이라도 겹치는 사람들은 신뢰받기 매우 어려워질 것 같아요. 사람들이 의심부터 할 것입니다.. 국가에 중요한 결정을 책임지는 사람들은 아무리 좋은 생각이라도 이런 문제들이 발생된다면 직접 설득을 하던 포기를 하던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권력으로 찍어누를 것이 아니라요. 유시민 작가님 말씀처럼 말이죠..
- 써
써니3
10:14 · 116.♡.199.184
선거때 이웃에게 이재명이 왜 싫으냐고 물어본적이 있는데 그 때의 대답이 “저 눈빛이 너무 싫다.” 이 말이 계속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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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 정부 광고 손 본다더니 여태 아무 말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