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kanaverse (112.♡.78.165)
2026년 7월 18일 AM 10:27
몇일전 김밥이 먹고 싶어, 그냥 김밥 말고 꼬마 김밥으루
라고 말씀하시어 아침부터 김밥 말고 있습니다.


밑간을 초대리로 해서 마끼처럼 세워봤습니다.
잘 드십니다.
저는 만들먼서 줏어 먹었더니 배가 부르네여 ㅡ,.ㅡ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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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는지구인이다
10:30 · 122.♡.24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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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10:35 · 14.♡.156.50
헐 중2 따님이 밥을 안 먹는다구요?? 저는 그 때 뱃속에 거지가 있어서 세 끼 다 챙겨먹고도 모자라 맨날 매점 뛰어다녔는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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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10:36 · 124.♡.112.199
저도 식욕이 없?? 아니 넘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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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ydivison
10:41 · 119.♡.207.200
외모에 관심이 많은 시기라….저도 비슷한 또래의 아이를 키우고 있어서 공감이 되네요.
그래도 먹고 싶다는거 말하면 그건. 잘 먹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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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10:42 · 121.♡.214.196
아이코 상전을 모시고 사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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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oro
10:52 · 115.♡.126.226
저도 오늘 따님 주문으로 김밥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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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D어토
11:14 · 49.♡.48.40
사춘기 때 배 나온다고 밥 적게 먹었는데, 한창 클 때 안 먹었더니 키가 안 컸습니다. ㅜㅜ
살은 나중에 뺄 수 있지만 키는 성장기 때 아니면 안 클 수 있으니 단백질 많이 먹으라고 어느 삼촌이 그러더라 얘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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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로귀찮러
11:14 · 121.♡.165.211
아...아빠....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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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이 많으십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