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기묘한 꿈을 꿨습니다.
인
인생은타이밍이지 (183.♡.23.91)
2026년 7월 18일 AM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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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아래에 쓴 글은 절대로 제가 어제 꾼 꿈입니다.
어떤 한 인물이 나왔는데요.
이 사람이 지금까지 세상이 흘러가는 모습을 봤더니,
대중은 멍청한 결정을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독재자의 딸도 당선되고, 아무리 멍청한 발언을 대선과정에서 해도 대통령으로 뽑히고
대중은 멍청하다고 생각하게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자신을 희생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자기가 나라를 위해 한몸 바쳐서
이 나라를 더 강하게 만들겠다고 착각과 오만한 결정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민주주의의 꽃 중에 하나는 "실수"와 "승복"이라는게 있습니다.
이게 없으면 사회는 발전하지 않습니다.
근데 이걸 멍청하고 비효율적인 방식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생기는 부패한 부분도 필요악이라고 생각하고 국민을 무시하고 독단적으로 진행하는 것 같습니다.
꿈에서 거기에 콩고물 받아먹는 사람들이 신나게 빨아먹고 있는 모습도 어렴풋이 기억이 납니다.
(절대로 꿈입니다.)
이제 지지율같은거 신경도 안쓸 가능성이 저는 높다고 봅니다.
만약에 신경을 조금이라도 쓴다면 일말의 희망이 있겠지만 저는 아닐거라 봅니다.
아 진짜 꿈 한번 신나게 꿨네요. 하하.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는데 꿈은 참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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