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연화투 (122.♡.148.125)
2026년 7월 18일 PM 12:51
지지율이 떨어지면 좀 몸 사릴까 기대했는데
폭락 수준이 아니라서 추진하는 걸까요.
아니면 언검과 재벌과 한 몸이라서 자신있는 걸까요.
난 국짐이 너무 조용해서 의아했는데
국짐 의원이 뭐라 떠들어도 언론에서 안 다룬다고 하네요.
진짜 기득권과 완벽하게 붙었나 봅니다.
보완 수사권 언론에서 밀어붙이고 폐지 반대가 더 높아지면서
청와대가 희열에 차 있다는 말은 들었습니다.
지지율이 떨어져도 민주당을 공산당으로 만들고
민생이고 부동산이고 다 팽개치고 당대표 선거에만 올인하는 거 보면
진짜 끝까지 가려는 거 같습니다.
민주당에 하는 짓 보면 자신감에 가득 차 있습니다.
계엄 직전 윤석열을 보는 거 같아요.
청와대 앞으로 뛰어나갈 날이 멀지 않았구나 싶어서 암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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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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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생은타이밍이지
12:53 · 183.♡.23.91
- 김
김건희
→ 인생은타이밍이지
13:34 · 49.♡.31.15
말씀하신 이 부분이 제일 무섭습니다. 궁극의 목표일 것 같아요.
- S
superpop
12:53 · 180.♡.160.224
요근래 트윗들보면 오만과 교만함이 이미 최대치인걸 알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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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VICHI
12:53 · 1.♡.67.76
구조적 다수와 제3의 길,조용한 혁명...한가지목표로 양극단은 버리고가는 전략같아요.
수사권분리안하는것도 목적성취가 되면 도구로 이용가치가 있으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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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UTOEXEC.BAT
12:55 · 222.♡.147.57
지지하는 사람 100명보다 말 잘 듣는 사람 1~2명이면 족하다고 생각하는 부류 같습니다.
- 영
영양제
12:56 · 39.♡.73.82
어차피 2년 동안 선거도 없다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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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warau
12:57 · 211.♡.140.33
윤석열이 계엄만 안했으면 5년 임기 채울 수 있었다는 것에서 배운 바가 있나봅니다 지지율이고 뭐고, 그냥 하고 싶은거 한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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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눈팅중
13:05 · 119.♡.48.35
원래 권력자는 내리막에서 더 가속하기 마련입니다.
올 상반기까지가 이재명 인생의 최고점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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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nknown
13:11 · 58.♡.237.221
이곳의 많은 사람들조차 속일 수 있던 능력입니다.
그런거 신경이나 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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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13:17 · 49.♡.83.205
가면 다 벗어 던지고 요즘 SNS 폭주 하는거 보면 조용히 김민석 당대표까지 만들고 폭파 시키려 했는데 제동 걸리게 생겼으니 조급해지긴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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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령 폭락하더라도 신경 안쓸겁니다. 이제 투표가 별로 중요하지 않은 시대를 만들 수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