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할 수 있는건 하나 밖에 없습니다.
떼
떼레레 (106.♡.92.178)
2026년 7월 18일 PM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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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혁들은 19대 대통령 선거를 위한 당내 경선 시절.. 문재인 후보 비하하고 욕했던 것들입니다.
그래서 민주당내 다수였던 문재인 후보 지지자들이 이재명을 경선에서 떨궜던 것이구요.
그게 이재명 대통령이 되고 난 후 다시 문재인 비방이 시작된거라 봅니다.
앙금인지, 아니면 민주당을 자기들이 점령하겠다는 건지 저의 견해로는 잘 모르겠지만..
결국 이 민주당내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하나 뿐입니다..
어차피 우리가 다수이고, 다수인 우리가 이재명 대통령을 뽑았기 때문에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된거지..
손가혁은 당내 20% 남짓한 한줌이거든요.
다수인 우리가 정청래를 압도적으로 연임시키고, 우리 손으로 뽑은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을 끌어 내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
한줌 세력은 다수를 이길 수가 없습니다.
다만 탈당하는 순간 다수가 한줌이 됩니다.
탈당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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