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여행 (61.♡.129.130)
2026년 7월 18일 PM 03:56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라서 집에서 해 먹기는 상당히 부담되죠.
그걸 집에서 해 먹겠다는 생각부터 범상치 않습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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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15:58 · 124.♡.112.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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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그네
16:05 · 182.♡.66.93
와! 진짜 제대로 끓이네요!
저희 집도 저렇게까지 정성으로 하지는 않는데,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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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ompaction
16:05 · 121.♡.233.173
소주도 한라산 이네요...맛잘알 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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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Goon
16:08 · 59.♡.103.92
아니... 어째 한국인보다도 더 잘 해 먹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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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미리
16:12 · 211.♡.220.186
부루스타랑 한라산 있는거부터 한두번 해보신게 아닌걸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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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궁댕이
16:19 · 39.♡.147.122
저 먹기도 힘들걸.. 직접 요리까지 하다니.. 대단합니다. 커커커커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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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lcan
16:23 · 121.♡.150.100
요리를 잘 몰라서 그러는데 생략하거나 바로 넣으면 되는 부분이 있는데 저렇게 하면 맛이 달라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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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 vulcan 작성자
16:33 · 61.♡.129.130
미리 고기 삶는 부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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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lcan
→ 세상여행
16:47 · 121.♡.150.100
소스장이라고 해야 하나요? 그냥 넣으면 되지 않나 싶고요. 고기도 삶고 굳이 뺄 필요 없이 나머지 다 넣고 하면 되지 않나 싶어서요.ㅎ
- 더
더불어
16:25 · 222.♡.14.230
저만 그러나요? 감자탕 맛있다는 생각이 안듭니다. 고기 부위도 그렇게 맛있는 부위도 아니고...
그래도 혼술에는 감자탕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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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만의 1인분 잘 끓였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