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궁은 호불호가 많이 갈리네요.
신
신입사원강회장 (211.♡.3.177)
2026년 7월 18일 PM 05:28
조회 662 공감 0
원래 공포물 잘 안 보기도 하고(가장 마지막으로 본 게 파묘) 주연 남자배우의 논란 때문에 좀 꺼려지는 부분도 있지만 조승우 배우 때문에 볼까 생각했었는데 다모앙만 봐도 평이 완전 갈리더라고요. 시도해볼까 말까 고민이 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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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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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얼남인즐
17:30 · 211.♡.131.158
- 신
신입사원강회장
→ 얼남인즐 작성자
17:34 · 211.♡.3.177
생각해 보니 이게 맞는 말씀이긴 하네요ㅎㅎ 우문현답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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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r201
17:32 · 39.♡.28.87
극단적 불호 아니면 호불호는 취향의 영역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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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b
18:19 · 112.♡.226.241
후반부 메인 갈등에 서 있어야 하는 인물이 빠져서인지 뭔가 좀 밋밋한 느낌이 있더라고요. 이유가 밝혀지면서 힘을 잃는 면도 있는 거 같고, 전체적으로 작가가 가고 싶은대로 흘러가는 느낌이었어요. 인물이 끌고 가는 게 아니라.
그럼에도 기대감에 다음 편을 보게 만드는 힘은 있었어요. 저는 51대49로 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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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적
19:17 · 116.♡.190.29
예고에선 기묘한 이야기 느낌이 많이 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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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연스런삶
20:03 · 112.♡.92.5
생각없이 보시면 그냥 볼만합니다.
솔직히 킹덤정도 될까 햇는데...그건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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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 안갈리는 드라마나 영화 본적이 없네요.
호인지 불호인지는 봐야 아는것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