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없어보일 만큼 행동하는 상처받은 사람들
까망앙마

Lv.1 까망앙마 (218.♡.158.6)

2026년 7월 19일 AM 01:16 · 수정 1회(01:24)

조회 728 공감 0

그간 스스로의 시간을 소비해가며 진심을 다했음을 알기에 저녁식사 한 번 부담해 주고싶었음에도, 기어코 동전 몇닢까지 계산해 돌려놓는 자기검열에 시달리는 사람들

그 누가 지시하거나 선동하지 않음에도 본인들 각각의 생각을 나누어 교환하고 나면 대부분 올바른 결론이 나는 사람들

어처구니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는 상황에 분노하고 당황하면서도 현재와 미래를 걱정하는 사람들

그리고 바이크샵에 입성한 오드냥이들 처음 보는 모습

댓글 (1)

  • 수현

    수현 Lv.1

    01:46 · 211.♡.164.238

    고생하셨습니다... 바이크냥이들은 둘이 잘 지내고 있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