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취향 (182.♡.50.72)
2026년 7월 19일 PM 12:30
힘들고 어려워도 이곳 세상의 일은
남은 "저희 들이"
어떻게든 해보겠습니다.
저 저희들은. 우리입니다!
우리를 믿는 유시민.
유시민을 믿는 우리들
지킵시다
자연스런삶
07.19 · 112.♡.92.5
공장장이 노무현 대통령께 했던 그말
남은 세상 우리가 어떻게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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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장이 노무현 대통령께 했던 그말
남은 세상 우리가 어떻게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