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망앙마 (218.♡.158.6)
2026년 7월 19일 PM 02:25
지난 주인가 열라면으로 순부부찌개 만든거 보고, 저는 애정하는 너구리로 만들어 볼 요량이앴어요.

파기름 마늘기름 내고요

스프 물에 말아서 풀어주고요

고추가루 더 넣어서 볶듯이 졸여주면

국물 베이스가 준비됩니다.


너구리 라면의 근본은 다시마죠.
집에 굴러다니는거 두 조각 더 넣었어요.


면을 넣어주고 끼리끼리~

어제 어무니께서 드신건지 만건지 티도 안나는 불고기 데워볼까요

대망의 순두부 입장합니다.


달걀 노른자와 냉장고 뒤져보니 나온 팽이버섯도 다 넣어주고 더 끓여주면 완성이에요.

짜잔~~





드립커피 내려 마시는 세련된 척 오지는 까망앙마 입니다.
시원한 주말 오후 보내세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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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07.19 · 183.♡.12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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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에스까르고 작성자
07.19 · 218.♡.158.6
불고기는 밀키트입니당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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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7.19 · 116.♡.70.94
않이 이분이~
제가 아직 식전입니다.
님은 앙마세요!
앗? 앙마 맞네요.
시커먼 앙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까까망앙마
→ Java 작성자
07.19 · 218.♡.158.6
제가 좀 시꺼멓긴 하죠 ㅎㅎ
- 땜
땜쟁이
07.19 · 1.♡.182.161
메모.. 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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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땜쟁이 작성자
07.19 · 218.♡.158.6
너구리가 비싼 라면 축에 들긴 합니다. 엣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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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7.19 · 211.♡.164.238
순두부 만드셨네요ㅎ 한 상차림 맛있게 드세요ㅎ 꼬앵이가 곤히 자는게 귀여워서 사진 저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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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수현 작성자
07.19 · 218.♡.158.6
바이크샵 냥이들 처럼 모두들 평화로왔으면 좋겠어요.
- 희
희희희희
07.19 · 220.♡.162.174
실례가 안된다면 한입만 주십시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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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희희희희 작성자
07.19 · 218.♡.158.6
아~ 하세요.
들어갑니이이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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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화로운 점심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