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어놓은 집이 순식간에 무너지는느낌입니다
람
람쥐썬더볼트 (222.♡.186.205)
2026년 7월 19일 PM 03:40
조회 390 공감 0
각하는 완전히 맛이 가셨는지 트윗으로 뻘소리나 하고계시고 청와대와 여당은 뉴뭐시기파들이 바글바글하고 하 참..막막하네요
집권당에 압도적 다수니 계파싸움이 개싸움이 될거라는건 예상했지만 이정도로 빠르게 수습불가할정도로 개판이 될거라는건 생각도 못했습니다
예상도 못한만큼 당대포가 다행히 당대표가 되더라도 어떻게 흘러갈지 짐작도 안가네요
덧붙이자면 요즘 친구들이 정부욕하면 걍 아무소리 안합니다 이전엔 윤가때 이야기하면서 쉴드쳤는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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