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 배가 고픕니다~ 속보다 머리가 더 쓰린날!
Java

Lv.1 Java (116.♡.70.94)

2026년 7월 19일 PM 04:15

조회 230 공감 0

* (주의) 마지막 사진은 먹고 난 후의 사진이라 좀 더러워보입니다.

뭐 어제 맥주 500ml 너댓개야..
속쓰릴일은 없습니다.
알콜 대사 과정에서 혈당이 떨어지는 기전이 있는지라,
휴일치곤, 허기가 일찍 찾아오기는 했습니다.

근데 어제 쓴 글의 댓글들 확인하고 좋아요 눌러야 하니
다모앙을 들어왔습니다.

아~ 근데,
하루가 멀다하고 머리 쓰릴 일이 벌어지고 있군요.

경악하며,
보다보다 닫고 휴일치곤 조금 이르기도 한,
아점저를 먹으러 갔습니다.

머리가 쓰리니,
속이라도 채워야죠.

먹고 난 후의 소감은?
딱 적당하다.
하지만, 떡볶이 한그릇이 땡기지만, 참자!
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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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4357.jpeg

댓글 (8)

  • 시슬리아

    시슬리아 Lv.1

    07.19 · 220.♡.25.200

    마니 드시네요.

    맘이 허해서 그러신건가요? ㅋ

    아 참 걱정됩니다. 일단 알정찍인데,

    당선되면 신천지 몰이하려고 작정했나봅니다.

    나라 망하기 일보직전인 듯요..

  • Java

    Java Lv.1 → 시슬리아 작성자

    07.19 · 116.♡.70.94

    원래 마른 대식가입니다~ ㅋㅋ

    아~ 정말 하루라도 빨리 개과천선하고 석고 대죄를 해야 할건데요.
    어쩔라고 저러는지 모르겠어요.

  • 샤일리엔

    샤일리엔 Lv.1

    07.19 · 117.♡.8.244

    와.. 라면드셨다길래 얼마나 맛난거를 드셨는지 확인하러 왔더니... 라면이 어데간겁니까!!!

  • Java

    Java Lv.1 → 샤일리엔 작성자

    07.19 · 116.♡.70.94

    라면에 밥을 말면..
    저 조금남은 국물도 사라집니다. ㅋㅋ

  • 개구리밥

    개구리밥 Lv.1

    07.19 · 49.♡.55.45

    두 분이서 드신 거죠?

    급 라면 땡기네요.....

    이건 속이 허해서 가짜 배고픔인지, 정말 배가 고파서 그런건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 Java

    Java Lv.1 → 개구리밥 작성자

    07.19 · 116.♡.70.94

    라면 맛있습니다~
    돈가스 마싯습니다~
    도구가 한세트인 것이 힌트입니다. ㅋㅋ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07.19 · 58.♡.94.201

    해물부추전 두 장 먹었더니 안 부럽습니다.

  • Java

    Java Lv.1 → 이루리라 작성자

    07.19 · 116.♡.70.94

    저는 부럽네요~
    부추전이 고픕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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