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타인을 평가할 수 있는 것은 그 사람의 행동을 보고만 알 수 있는거에요"
찹
찹쌀군 (175.♡.153.207)
2026년 7월 19일 PM 04:25 · 수정 2회(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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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100분 토론에서 유시민 작가가 장예찬과의 "진정성" 평가에 대해서 얘기하다 나온 얘기죠.
타인의 진정성은 우리가 알 수 없죠. 다만 어떤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평가가 따라가는데
오늘로써 대통령 당선 시점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일련의 행동들의 퍼즐이 점차 맞춰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유작가님도 매불쇼 나와서 그렇게 평론한 것이겠지요...
그런데요...저희는 대통령 당선 되기 전에 행동을 보고 믿고 투표했단 말이죠?
이젠 누굴 믿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하아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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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rsar
07.19 · 211.♡.18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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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PhF
07.19 · 119.♡.16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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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lyxena
07.19 · 58.♡.255.68
한편으로 보면 난 놈이죠
세상을 속였죠
웃기게도 수박들과 국힘 눈에는 제대로 보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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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unki
07.19 · 222.♡.34.44
말과 행동이 다를 때는 행동이 보다 진심에 가까운 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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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봄난준.
07.19 · 117.♡.5.154
풉. 장예찬
당최 뭔 기백으로 유작가 상대로 토론에 나온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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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선택지가 참 기이한 것이
이재명 / 수박 이런식입니다.
어이가 없어서 헛 웃음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