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anescence - Bring Me To Life
orOro

Lv.1 orOro (206.♡.65.216)

2026년 7월 19일 PM 04:30 · 수정 1회(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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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ROCK 콘서트를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드럼에 맞춰 머리를 흔들면 좋았는데 이젠 목이 아프네요.

에반에센스는 미국에서 1995년 만들어져 10년뒤에 그레미에서 46회 신인 메탈상을 받은 그룹이었네요.

크리스천 유스캠프에서 만난 친구들이 만나 그룹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혈기 왕성한 친구들이 종교캠프에서 만나서 그 젊은 호르몬을 얼마나 분출했을지 그려집니다. 크리스쳔 메탈이란 장르가 프로그레시브 메탈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콘서트에서도 피아노를 많이 쓰시더라고요. 심포니와도 협업을 많이 하면서 하프와도 연주곡도 있습니다.

그들의 힛송인 위의 노래는 데어데블의 주제곡으로도 대중적으로 알려졌죠.

하여간 연주의 합이 쫀쫀하고 누님의 성량과 보컬이 독보적이었네요.

댓글 (5)

  • S

    SassyBrain Lv.1

    07.19 · 211.♡.203.14

    헛 내한했나요?

  • orOro

    orOro Lv.1 → SassyBrain 작성자

    07.19 · 206.♡.65.216

    저는 엘에이 살고 있습니다. ㅋㅋㅋ

  • S

    SassyBrain Lv.1 → orOro

    07.19 · 115.♡.24.164

    아~~ 이런 ^^

  • 버니2527

    버니2527 Lv.1

    07.19 · 222.♡.84.117

    제가 정말 좋아하는 그룹입니다.

    주옥같은 곡들이 실려있는 그들의 첫 데모 앨범 "Origin"은 명반이라는 생각입니다.

    Bring Me to Life는 그보다 첫 정규앨범 "Fallen"에 나온 곡이고 아마 가장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곡이죠.

    서정적이고 아름다우면서도 몽환적이고 고딕 분위기의 음습한 락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Origin의 곡들 강추드립니다. 제가 좋아하는 곡들은 Anywhere, Imaginary입니다.

  • orOro

    orOro Lv.1 → 버니2527 작성자

    07.19 · 206.♡.65.216

    저 음습한 락 좋아해요.

    에이미 리의 목소리가 맑으신 편이라 전체적인 사운드가 어두워도 서정적인 면이 동시에 나와서 오묘해지는 점이 있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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