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애.왜저러나 싶었는데.남편도 차관급으로 영전했었네요..
하나글

Lv.1 하나글 (106.♡.81.188)

2026년 7월 19일 PM 07:26

조회 2,791 공감 0

임미애 의원의 남편인 김현권 전 의원은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관리위원회 위원장(차관급)**으로 영전했습니다.

정말 응원하던 의원인데 요즘 왜이리 정신나간 발언하나 했더니 작년 차관급영전이였네요..

거기다가 원내대표단들어가더니

원내대표단은 수박어벤져스네요..

진짜 다들 눈앞에 이익에 눈이 돌아가나봅니다.

댓글 (17)

  • 굿

    굿모닝빵빵 Lv.1

    07.19 · 222.♡.115.51

    임미애, 김현권은 부부이고, 둘 다 비례 의원을 단 사람들입니다. 어쩌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특혜 받은 부부입니다.

  • 커스텀키보드

    커스텀키보드 Lv.1 → 굿모닝빵빵

    07.19 · 124.♡.226.165

    비례 제도라는 게 과연 얼마나 국민에 도움이 되는 건지 다시 생각해 봐야 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정작 국민들, 최소한 당원들의 의견도 필요 없이 자기들 멋대로 선정되어 순서 잡고 번호표 받아서 뽑히는 거 아닌가요.

    취지가 좋다고 해도 제도가 굴러가는 현실이 시궁창이면 의미가 없으니까요.

    제가 기억을 못해서 그런 건지는 몰라도 비례로 뽑아서 제대로 일했다고 기억하는 의원이 없네요.

  • 마을이

    마을이 Lv.1

    07.19 · 118.♡.4.46

    기득권으로 들어갔으니

    다른 사람은 못 들어오게

    철조망을 쳐버리는 거네요. -_-;;

  • S

    serious Lv.1

    07.19 · 169.♡.174.61

    경상도 팔아서 비례하고는, 비례 끝나고 다시 지역구 가서 구르기는 싫은 나으리들이 되어서 한 자리 먹을려고 납작 엎드린 거죠 뭐. 하는 짓이 추악합니다.

  • 부는바람

    부는바람 Lv.1

    07.19 · 124.♡.87.132

    고생하신 분들인데 자신의 고생을 자본화시키고 기득권을 구조화시키려는 순간 저렇게 되는 거죠. 거부하기 어려운 유혹일 것 같고 주권자가 매를 들어야지요.

  • kawarau

    kawarau Lv.1

    07.19 · 218.♡.42.11

    고작 차관급 자리 하나 때문에, 평생 쌓아온 덕을 허물어버리는군요

    뭣이 중헌디요

  • n0mas

    n0mas Lv.1

    07.19 · 112.♡.154.169

    그분들이 젊었을때 한 민주화에 대한 노력은 충분이 인정하고 존경스러운 일이지만, 요즘 들어서 김 모씨, 송모씨를 필두로 86세대 의원들한테 조금씩 회의가 듭니다. 요즈음 여의도 정치낭인들과 무슨 차이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물론 민주당의 참일꾼 정청래는 빼고..

  • 히어로히어로

    히어로히어로 Lv.1

    07.19 · 218.♡.201.19

    토나온다

  • 예지

    예지 Lv.1

    07.19 · 49.♡.83.205

    앞으로 명픽은 민주당에서 치워버려야 할 1순위죠. 누가 쓰레기일까? 누굴 버려야하나? 고민이 많은데 쓰레기를 잘 골라내주고 있어요.

  • 농약벌컥벌컥

    농약벌컥벌컥 Lv.1

    07.19 · 211.♡.184.190

    뭐 처먹었으면 저정도 해줘야죠 ㅋㅋㅋㅋ 딱 저런인간이었던거고요 수단방법안가리고 자기이익이 최우선인 양반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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