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일리엔 (211.♡.6.77)
2026년 7월 20일 AM 12:30 · 수정 4회(00:37)
앙녕하세요, 샤일리엔 입니다~
할것들이 쌓여서 오래되다못해 이젠 퀴퀴 묵었어요.

24년 12.3 계엄날부터 손에서 완전 놓아버린 헌법, 형법, 형사소송법 책들.
25년 6월28일, 집회에서 저와 다른앙님을 때려 폭행한 2찍 엄마와아들 두명 고소하기.
얼마전 길가다 할아버지한테 욕설날벼락맞아 모욕으로 고소는 완료..했지만 손을들어 저에게 휘두른게 영상에 나와 폭행으로 추가고소하기.
교통안전 공익제보단으로 활동하며 저번주 목요일부터 찍어둔 영상들 공익신고하기.
온라인에서 겪었지만 귀찮아 방치하던 그밖에 다양한 일들 처리까지...
하나뿐인 민주진영 촛불집회측 상황보니 매주마다 깃발들어줄 꼬라지가 아니기도 하거니와..
다모앙에서조차 별 시덥지않은 잡다구리한 사람들이 들이받지않나 해괴망측한 일들이 다방면으로 일어나고 있네요.
저에겐 25년 1월말부터 한주가 7일이 아니라 6일이었고, 하루는 소중한 집회에 투자했었는데
아주 미약하게나마 제가 일궈놓은 민주진영에는 마음에 안드는 일들이 연속으로...
여차저차 더이상 미뤄두기만 할 상황이 아닌것 같아서?
이제부터는 키보드로 타이핑이나 띵까띵까 뚜드려서 경찰서나 종종 출첵해야할까 봅니다ㅎㅎ
저짝들이나 우리쪽이나 잘못했으면 그에따라 책임지면 될 일이고, 잘못없음 떳떳하면 되니까 뭐 크게 두려워하진 않을꺼라 봅니다ㅎㅎ
정치나, 제가 살아가는 현실이나.. 당최 왜그러는지 알수가 없네요~
뭔가 두려운게 있으니 하루라도 가만히있질 못하는거란 제 생각입니다.
풀잎이님께서도 덧글로 자기 공격하는애들 싹~다 모아 고소해서 돈좀 벌어보겠다 하셨기에 이젠나도 해야겠다 싶네요 ㅎㅎ
빵먹다가, 갑자기 휘릭 떠오른 생각에 끄적여 본..
뻘글이었습니다. =_=

최근 댓글
- 제가 왜 저런덧글을 썼을까요?‘정신차려야되는 누군가’를 특정하실 용기는 없으신걸로 알겠습니다.신고요? 다모앙에 신고해봤자 뭐합니까~제 성격상 그
- 초장거리 타서 제 자전거엔 이것저것 많이 달려있는데요, 저정도면 진짜 전쟁나도 괜찮을겁니다ㅋㅋㅋ근데 막상보니 그렇게 많이달지도 않았네요 ㅎㅎ저는
- 과거 안국동 남천동깃발아래서부터 지금까지, 촛불행동 집회에서 항상 뵐수있어 반가웠습니다!이번 제200차 집회에서도 자원봉사해주셔서 든든했어요^^
-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정신은 여기 몇분이 차리셔야 해요‘에 해당하는 계정이 어느계정일까요?저는 잘 모르겠어서 여쭤봅니다.
- 집회나가는 깃돌인데 2찍들은 못봐주죠 ㅋㅋㅋ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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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투쁠이아빠
00:34 · 49.♡.6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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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투쁠이아빠
00:34 · 49.♡.62.135
좋은 글 입니다
이게 맞죠? -
샤샤일리엔
→ 투쁠이아빠 작성자
00:41 · 211.♡.6.77
ㅎㅎ 그럼요! 씁쓸~ 하지만 그래도 좋은글 이랍니다^^
나쁜놈들 처리하는건 언제나 짜릿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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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0:41 · 220.♡.25.200
빵 맛나보입니다.
화이팅입니다~~~!! 잘못 했으면 벌을 받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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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일리엔
→ 시슬리아 작성자
00:47 · 211.♡.6.77
작년6월, 집회장소에서 빵~ 빠아앙~~~ 거리는 차가 있길래 민주시민님들 위협할까 혹시몰라 폰으로 영상을 찍었는데요,
차에서 내려서 민주시민님들과 말다툼하다말고 아들이 저한테 다가와 폰을 든 손을 때려서 제 폰이 땅에 떨어졌답니다.
엄마란사람은 다른앙님 팔 붙잡고서 유형력 행사... ㅠㅠ
출동한 경찰이 2찍엄마와 아들보고 신분증 보여달라니까 세상 억울한 표정이던데..
뭐 알아서 잘 하겠죠? ㅎㅎ
'피고소인들을 형법 제260조 폭행죄로 고소하오니 철저히 수사하시어 엄벌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랜만에 적어보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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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gwrigglewriggle
00:49 · 45.♡.71.11
올해 화창했던 봄 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한강 나들이 갔다가 여의도 우연히 집회 참여하신 분들 봤는데 대단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달달한 빵으로 당 채워서 기분 좋은 밤이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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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일리엔
→ Bigwrigglewriggle 작성자
00:52 · 211.♡.6.77
민주주의에 무임승차하지 않으려 약소하지만 힘을 모아봤었어요.
대선때도 민주주의의 성지인 광주광역시에 내려가 투표까지 파란색으로 마쳤는데, 오늘로서는 참 많이 아쉽네요 ㅎㅎ
이제는 다시 달리기에 매진하면서 땀이나 빼야할까봅니다~ 깃발운동 말구요^^
감사합니다. 언제나 즐거운 날들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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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