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Army (222.♡.88.162)
2026년 7월 20일 AM 09:58
저분은 기득권에 맞서
파티원을 구하고 잘 싸워 나갈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하나의 기회 사다리가 될것 같았는데
이번생의 마지막 희망은 끝난 것 같습니다.
석렬이 때처럼 각자도생 하고 다들 잘 버텨내시길 바랍니다 ㄷㄷㄷ
오직 그리운건 노통과 문통뿐...ㅠㅠ
최근 글
댓글 (6)
-
옥옥천
07.20 · 203.♡.176.144
-
UUSArmy
→ 옥천 작성자
07.20 · 222.♡.88.162
?..
-
옐옐도
→ 옥천
07.20 · 24.♡.129.61
..?
-
순순돌이전파사
07.20 · 125.♡.144.27
그래도... 희망은 버리지 말고 버텨보죠!
아직 검찰개혁과 전당대회가 남아있으니 어떤식으로든 기회는 남아있다고 봅니다
그전에 쓸데없는 짓(?)만 안해주면 다행일거 같은데...
어제도 한건 한걸보면...흠~
-
RREZealot
07.20 · 211.♡.173.123
절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잘 들을 것으로 알고 산 도구가 불량품으로 밝혀졌으면 최대한 고쳐쓰도록 노력하고 정 안되면 다른 것으로 교체하면 되죠. 정치는 국민이 하는 것이 맞습니다(정작 이 말을 유행시킨 사람은 정반대로 행동하는 것이 문제 😄)
예전에 탄핵 관련 응원봉 집회 때 한 고3학생이 단상에 올라가서 "나라는 국민을 버릴 수 있지만 국민은 나라를 버리지 않는다"라고 했던 말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힘내자구요.
- 카
카폴
07.20 · 117.♡.12.223
여러가지 희망이 사라졌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공격은 전당대회 투표라고 생각하고 있고, 최선의 방어는 주식을 상당수 정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부동산은 처분하지 말자는 생각까지....
슬프네요 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