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님들 저는 진짜 행복한 사람인것 같습니다

Lv.1 코도독 (211.♡.200.86)

2026년 7월 20일 PM 07:29

조회 415 공감 0

저는 이제까지 제가 보잘것 없고

사람들이 피하고 싫어하는줄만 알았는데

알고보니 저는 진국이었고 

행운이 따라주는 사람이었네요

저희엄마 아들로 태어나서 

제가 이렇게 인생이 순탄하게 

탄탄대로 가고 있는것 같아요 

엄마 아들이 아니었다면 

지금쯤 무얼 하고 있었을까요?

지금 8년차 기관장 비서일 하고 있는데

이렇게 이일을 지금까지 하게 된것도

다 엄마 아들이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요?

오늘 퇴근하면 집에 들어가서

조용히 우리엄마 포옹 해드려야겠네요...

댓글 (4)

  • 아스피린1st

    아스피린1st Lv.1

    07.20 · 180.♡.127.176

    안분지족 삶을 누리는 모습이 너무 멋지십니다

  • 교만하지않기 Lv.1

    07.20 · 211.♡.155.145

    이 글을 읽는 저도 행복해지네요^^

  • 바이어스 Lv.1

    07.20 · 211.♡.209.31

    생각이 삶을 바꿉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 완두파 Lv.1

    07.20 · 119.♡.224.91

    글을 읽으니 어머님께서 글쓴이 분을 얼마나 사랑해주셨는지 느껴지네요.

    어머님도 마찬가지로 글쓴이님 엄마여서 더 없이 행복하실겁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