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kokujin (104.♡.43.56)
2026년 7월 21일 AM 12:47

아이고 일베고의 야구부와 그 부모는 신났네요.
어쩜 인식이 이리도 안 변할까요………;;;;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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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marttech
00:51 · 182.♡.199.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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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오니빠
00:52 · 175.♡.170.192
애네들 최종 목적지는 결국 프로입니다.
프로구단을 감시해야 합니다.
그래야 마지막엔 쓴맛을 보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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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00:55 · 49.♡.243.152

애들 ㅋㅋㅋㅋ 소리가 귓가에 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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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ankun
00:55 · 107.♡.105.89
대통령 조차 통합을 외치고 일베X 같은 이병태를 부총리급으로 발탁했잖아요. 메세지가 이런데 제대로 된 처벌이 가능하겠어요?
앞으로 이제 이런 혐오는 더 많아 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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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0:57 · 218.♡.142.31
민주당 안의 리박스쿨, 멸칭 쓰는 자들도 쫓아내지 못했는데
그 비슷한 짓을 한 저들에게 어떻게 철퇴를 가할 수 있겠습니다.
무엇이든 주변부터 정리하고 외부의 일을 처리해야 합니다.
하나씩 차근차근해나가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이제 민주당 안에서 저런 멸칭에 당한 몇몇 의원들은 문제의 심각성을 그나마 인식했을 겁니다.
그래서 최민희 의원도 정견발표에서 민주당 내 스며든 일베 문화를 박살 내겠다는 이야기를 한 거죠.
정치권은 참 늦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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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투쁠이아빠
00:57 · 49.♡.62.135
"어설픈 관용과 용서는 참극을 부른다"
저는 이 문장과, 이 말을 한 사람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
고고소미
→ 투쁠이아빠
01:05 · 180.♡.204.252
참 호소력 짙은 말이었는데 요즘은 그 사람이 어디로 갔는지 마음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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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unio
00:59 · 175.♡.141.121
https://damoang.net/free/6758797?page=4
배제고 징계 관련한 청원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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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국수나냉면
01:01 · 118.♡.90.144
민주주의를 학습하지 못한 부모 세대가 세상을 사는 방식. 그 가치관이 만든 사회 같습니다.
타인 혐오와 조롱의 바탕이 됐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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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1:06 · 220.♡.25.200
이거 보니 제가 용서한 지금 당장의 일이...맘에 많이 걸리네요 ㅠㅠ
나의 선의를 제대로 받아들일지... 그것마저도 그들의 몫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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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우리가 더 강하게 못해서 그런거 같은 느낌이 커서 씁쓸하고 미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