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기에 그랑프리에서 페라리 팀에서 안전사고가 있었네요.
최
최작가 (211.♡.188.137)
2026년 7월 21일 AM 01:47 · 수정 3회(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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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에서 보기 클릭하시면 됩니다)
10:54초 부분 보시면 됩니다.
타이어 교체가 완료되서 -> F1 자동차가 출발하지 못하게 앞에서 판떼기로 막고 있던 사람도 판떼기 치우면서 옆으로 물러났고 -> 판떼기 치운 거 확인하고 루이스 해밀턴이 출발을 하는데 -> 이 때 갑자기 미캐닉 1명이 차의 우측 앞바퀴 쪽으로 와서 부딪힙니다.
앞바퀴 앞쪽에 도구가 떨어져 있어서 주우려고 한 거 같기도 하고 뭔지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페라리팀에 벌금이 부과되었다고 합니다.
미캐닉은 안 다쳤다고 하고, 해밀턴은 잘못 없는 것으로 결론났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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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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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ife2Buff
02:17 · 121.♡.18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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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최작가
→ Life2Buff 작성자
02:18 · 211.♡.192.201
아 글쿤요 ^^
글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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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바라
02:23 · 61.♡.126.49
부딪힌 미케닉이 프런트윙 조절하기로 되어있었는데 다른 사람들이 깜빡하고 출발사인을 했다는 얘기가 있더군요. 뒤에 해밀턴 라디오에서도 프런트윙 조절했냐는 얘기가 나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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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urple
02:33 · 49.♡.125.180
초록색 쇠막대기 같은거 들고 있었던데
역시나 윙조절 하려던거 였군요
왜 소통이 안됐는지 참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5초 페널티는 저거 때문이 아니라 첫 랩에서 조지 러셀과 충돌해서 받은 겁니다.
참고로 저 사고 장면 직전에 핏 스탑하면서 5초 페널티는 이미 적용되었구요.
말씀하신 것처럼 저 사고로 페라리는 몇 만 유로의 벌금을 부과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