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부지사와 그 가족들은 그 고생을 하는데요
피
피츠 (211.♡.60.18)
2026년 7월 21일 AM 02:54
조회 1,898 공감 0
그 고생을 하고 있는데요
언급도 없고.. 다 뜻이 있다 생각하지만 ..
그래도 그래도..란 생각을 떨칠 수 없네여
댓글 (4)
- L
lioncats
03:00 · 118.♡.108.52
- 유
유원
03:02 · 182.♡.134.8
지금으로서는 절대로 입을 열지 않는 게 이화영 부지사가 그나마 살 길입니다.
억울한 마음에 울컥울컥하는 것 같고, 박상용 검사는 그걸 살살 건드리면서 기다리는 눈치지만,
현재로서는 아무 말 하지 않고, 사람들에게도 잊혀지고 있는 게 이화영 부지사 본인에게 나을 겁니다.
가슴 아픈 상황이지만 몇 년 지나야 틈이 보이고, 그때쯤 본인의 억울함을 푸실 기회가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도 아마 가족과 주변 때문에 참고 힘든 상황 견디고 있지 않나 싶어요.
- 베
베티
06:14 · 118.♡.2.35
이화영씨는 자기랑 안친하고 이해찬계라서 신경 안쓰나봐요
- 골
골프맨
12:52 · 211.♡.169.231
이분은 핵심 측근이 아닌게 확실해 보이네요.
이잼의 특징은 내 식구는 확실히 챙긴다 같아요.오랜 행정경험상 확실한 자기편을 만들려는 본능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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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어떠한 뜻이며 어떠한 생각인지 공개적으로는 이야기를 안하네요 받아들이든 안받아들이든 본인의 생각이 이렇다 공개적으로 할 수 있는거 아닌지 왜 반대하는사람들을 공격받게 만드는지 의문만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