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밤 꿈(김어준 총수)
세
세상여행 (211.♡.67.93)
2026년 7월 21일 AM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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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내란 정국 때보다도 잠을 더 못 잡니다.
자주 깨고 깊은 잠에 못 들죠.
오늘 새벽 꿈에 김어준 총수가 나왔습니다.
정확히는 김어준 총수의 기자회견을 방송하는 걸 모니터로 보고 있었죠.
발언은 기억나지 않았지만 마지막에 김어준 총수가 울더군요.
요즘 정국에서 더는 정부 비판을 참을 수 없었고 마침내 해제를 푼 것에 미안하고 후련하다는 듯한 눈물이었습니다.
모두가 현 정부에 대한 성토를 할 때 총수만큼은 마지막까지 인내하는 모습에 연민을 느껴서일까요.
지금도 그렇지만 무척 혼란스러운 남은 4년이 될 것 같습니다.
댓글 (3)
- 런
런날
07:16 · 211.♡.198.209
-
투투쁠이아빠
08:23 · 211.♡.82.42
걱정이 많으신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총수는 울지 않아요.
-
이이루리라
15:59 · 58.♡.94.201
통잠을 못 주무시는 분이 많네요. 저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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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총수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