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118.♡.26.23)
2026년 7월 21일 AM 08:41
고급스럽게 XXX를 시전하셨네요
요즘 인터넷은 나랑 다른 의견? 공격하라! 가 기본소양인 곳이 되어버려서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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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나는나라
08:45 · 125.♡.7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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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몽띠유
08:49 · 59.♡.186.73
예전에 디워 안볼거라는 제 말에 빈정거리던 사람들이 생각나는군요 ㅎㅎ
내가 유치해서 안보겠다는데 단골 미용실 사장님한테도 애국심이 없다고 한소리 들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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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인의취향
08:52 · 182.♡.50.72
조커 폴리 아 되 때에도 난리였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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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08:56 · 121.♡.79.241
사람마다 생각의 기준이란게 다른데 죽어도 그걸 인정안하는 사람이 왜이리 많은걸까요. 특히 예술분야는 그 차이가 더 심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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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흔적의의미
09:03 · 222.♡.81.66
뭔가 전투력이 느껴지는 글이네요. 논리적으로 빈 구석이 없어서 싸울만한 건덕지도 없는데 정신병자들은 그런거 상관없겠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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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을이
09:05 · 218.♡.171.44
한 분야의 전문가에게는 그만한 시간과 경험의 축적이 있는데
요즘은 본인과 결과만 같다고 전문가를
본인과 동급 취급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졌어요.
물론, X문가라는 소리 들을 정도로 제대로 된 결과를 내놓지 못하는
자칭 전문가들의 영향일 거라고는 생각하지만 좀 심하다 싶습니다.
시간과 이벤트와 사람이 함께 하지 않은 경험과 지식으로
진짜 '전문가'들의 의견을 무시를 넘어 비난하는 건 좀 어이가 없어집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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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든멍멍
09:15 · 1.♡.207.124
자기들이 무지한걸 왜 남을 깍아내려서 같아지려고 할까요.
영화 보는 눈이 없는게 잘못도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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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겜돌이
09:16 · 218.♡.224.146
대관종의 시대에 어그로가 인생목적인 말종들이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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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남아리
09:18 · 222.♡.10.33
개인적으로 영화의 미덕은 기승전결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호프는 나름의 결론을 가지고 끝맺음이 있었다고 생각하고요. 왜 다들 본인들 잣대를 강요하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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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9:57 · 121.♡.214.196
인문학적 소양이 튼튼하고 자기 기준이 있는 평론가로 평가합니다. 이동진의 평에 항상 공명하는 것은 아니지만 신뢰할 수 있는 사람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자기 의견과 다름을 인정할 수 있는 여유가 필요한거 같네요.
인터넷에 다른 의견들 많던데, 찾아 다니면서 글쓰는 것도 정성이 들어가야 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