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민새씨가 고마운 것은 하나 있네요.
나
나가요쥴리 (106.♡.128.114)
2026년 7월 21일 AM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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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앞으로 잘 키우면 인재로 쓸 수 있겠다싶었던 인물들이 민새 옆에 비에 젖은 낙엽처럼 딱 붙어서 그 중 일부는 빤스마저 벗고 정청래 대표를 마구 헐뜯고 책임전가하며 허위사실로 저격하는 것을 보고 미래의 왕수박을 이번 기회에 제거함으로써 위기를 기회로 제공해준 유일한 공로가 있네요. 그러니까 떡잎을 봤더니 푸른 나무가 될 줄 알았던 것이 사실은 수박 떡잎들이었던 것이죠. 겉파속빨이는 언제 어디서나 있기 마련이고 계속 일신우일신하는 것이 평범한 우리 민주 시민의 숙명이자 의무인듯 합니다. 멋진 나무 한 그루를 잘 키우기 위해서는 수 십년을 공들여 하며 그 동안 거름이며 솎아내기, 가지치기며 손이 참 많이 가는데, 하물며 훌륭한 정치인을 키우기 위해서도 솎아내기, 가지치기 그리고 거름을 주는 당연합니다. 우리는 지금 이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솎아내기를 해야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알정찍~

최근 댓글
- 마치 개스라엘을 보는 것같습니다. 나는 한때 피해자였으니 이제는 내가 남을 마구 찔러도 돼라는 사형수를 앞둔 망나니 처럼 눈깔이 돌아간 것같아요
- 적어도 위의 두 분은 깜도 능력도 자질도 그리고 개과천선할 가능성도 아주 희박하다는 면에서 볼 때 도긴개긴이라고 하죠.
- 강력한 개검 방패끼리 만났으니 얼마나 반가울까요. 마치 ㅇ호중이 김거니 보듯 웃음꽃이 만발했네요.
- 송영길씨, 남 얘기 그만 하시고 본인 얘기를 하시죠. 당대표 후보로 나왔는데, 청와대 대변인 역할 그만 하시고요. 그간 업적, 노력, 경력 그리
- 이 자가 당대표되면 민주당은 뽀개질 겁니다. 뒤에 모여서 흉계를 꾸미는 스타일이 어디 안가죠. 주변 인물을 보세요. 행동대장 영기리, 패거리 정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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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ie380
10:07 · 112.♡.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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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각제로
10:57 · 218.♡.98.250
당원들이 제일 싫어하는 계파정치 부활을 환영하는 자들은 민주당에서 의원할 자격이 없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어쩔수 없는데 까지가야 명확해지는거죠...
신념같은건 개나 줘버린 의원 나리들 명단이 속속 나오죠
홍기원 같은 의원 있는 줄도 몰랏는데 아우팅해서 고맙구요
나머지 지금 정청래 욕하는.. 서미화.. 등등...
이번 전당대회 이후로도 꼭 기억하여 물갈이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