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거니총살기원 (175.♡.181.113)
2026년 7월 21일 PM 12:12
진작 이상한 사람인건 알았는데
저렇게 공개적으로 나 바보입니다 라고 올리는 용기는 대단하네요
최근 글
댓글 (14)
- 바
바람의그림자
12:14 · 115.♡.2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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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rsar
12:15 · 223.♡.51.41
미리 저런거를 알려주면 오히려 빠른 입장정리가 가능하니 더 나은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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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com
12:16 · 211.♡.83.215
탄핵 후 두번의 대통령 선거나 금회 지방선거 결과만 봐도 소수의 생각이 아닌거 같습니다. 그냥 그런 사람이구나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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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gicdice
12:18 · 223.♡.54.228
멍청비용을 언젠가 내겠죠 ㅎㅎ(주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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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임스케이프
12:20 · 115.♡.171.62
직업이 경제지 현직 기레기인 한 지인 XX는 카톡 스토리가 "찰리 커크를 추모합니다"부터 "와 스벅에 사람없으니 좋네"까지 아주 다양합니다. 노조 시위 사진 걸어놓고 "당신들은 언제든 대체될 일자리인거 아나 몰라"도 시전하더군요. 윤석열 때 청와대 출입하던 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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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rd아빠
→ 타임스케이프
13:07 · 39.♡.230.106
기레기가 달리 기레기가 아니죠
ai시대에 지 일자리는 철밥통인줄아는 저지능 기래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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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누김
12:29 · 106.♡.160.72
저희카페 옆 식당. 휴무 공지 안내문 밑에 멸공~~ 이라고 써놓아서.. 깜놀했습니다. 나이 좀 있는 아주머니가 혼자하는 가계인데.. 혼자계실때는 이상한(?) 방송 틀어놓고 계신것 같더라구요.. 참 순박하신 분인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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쟘쟘스
→ 디누김
12:48 · 14.♡.134.130
그런 순박함을 우린 무식하다고 부르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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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누김
→ 쟘스
13:09 · 106.♡.160.72
아.. 우리가 흔히 인지하고 있는 무식하고는 약간 거리감은 있는것 같습니다. 좋은 대학도 나오신것 같고, 자녀들도 잘 키우신것 같더라구요. 막내아드님이 살짝 2찍 같더라구요. 물이 드신건 아닌가 싶습니다.
- 다
다시머리에꽃을
12:30 · 106.♡.82.166
매우 높은 확률로 그 종교라는데 500원 겁니다
그 종교가 나라를 망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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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동네 미용실은 가게앞에 부정선거 어쩌고 달아두고 영업하는 분도있어서 그러려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