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대통령 본인을 위해서도 대통령이 원하는 방향으로 전당대회가 이루어지면 안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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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sar (223.♡.51.41)
2026년 7월 21일 PM 01:53 · 수정 1회(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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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트위터)와 공적 발언 그리고 고위직 인사 및 검찰개혁에 대한 정부부처의 행동 등 몇가지 단서를 종합하면,
대통령은 자기절제를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이 경우 국회의 견제를 받는 대통령이 되는 것이 현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훨씬 나은 방향으로 보입니다. 그래야 교만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직 4년이라는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정권 초기의 강력한 정치적 힘은 점점 줄어들겠지만 그래도 대통령은 할 수 있는 일이 아주 많습니다. 숙의라는 이름의 우민을 가르치려는 편협한 사고에서 벗어나, 민의의 무거움을 깨닫고,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어디까지인지를 재점검하여 좋은 정치를 하기를 바랍니다.
3권 분립이 왜 헌법의 근본원리인지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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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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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13:59 · 218.♡.1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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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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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부는 딴 생각말고 행정이나 열심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구조적 다수 같은거는 이제 대통령 되었으니 다른사람이 하게 두시고요
그냥 할일이나 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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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
14:35 · 124.♡.24.119
똥밀필패 = 명밀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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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각필수
14:51 · 112.♡.6.165
솔직히 정청래 말고는 대통령을 돕는게 아니라 자기 정치하기 바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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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제동을 걸어 줄 사람이 없다는 게 확인 됐으니 민의로 제동을 걸어 주어야죠.
그게 이 정부의 실패를 막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