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장 (210.♡.95.7)
2026년 7월 21일 PM 02:56
스포있음요..
아직 못본분은 뒤로 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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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부에, 말입니다.
변신외계인은 왜 그렇게 조인성 쫓아간걸까여?
말보다 잘뛰던데, 코앞까지 갔다가 총맞고 구르고, 또 그러구..
조인성이 무슨 에너지 큐브같은 아이템을 들고 튄것도아니고..
숲속 우주선 둘러보고 나온건데...(문은왜 안닫고 돌아댕기냐 다들)
그만큼 패줬으면됬지.. 설마 욕해서??
그리고.. 우주선 기술을 갖고있는데, 무기는??
우주선 보니깐 갑옷(?) 비슷한것도 보이던데 말입니다. 우주복인가..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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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ustDoIt
14:58 · 106.♡.24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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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다는건
14:58 · 218.♡.216.130
뭐 그냥 자기네들한테 호전적인 태도를 취하니까 죽이려고 쫓아갔다고 봅니다.....만 굳이 황정민 일행이 가까이 있는데 멀리서 말 타고 있는 조인성 쫓아가는 것도 좀 웃기고 그렇게 소총에 유탄 발사기에 얻어 맞는데도 끈질기게 닥돌만 하는 것도 웃기고 아무리 얘들이 자기들만의 사정이 있다고 해도 항성간 이동을 하는 종족이 원거리 무기 하나 없는 것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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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ydivison
14:58 · 222.♡.53.13
아무 의미가 없어요. 그냥 질주하는 씬이 필요하기 때문에 달리고 쫓아가는 거죠.
정말로 뭔가 이유를 억지로 가져다 붙이면.... 우주선 바닥에 숨겨져 있었던 비밀을 조인성이 봐서? 그게 뭔지도 영화에서는 설명을 하지 않고 있는...
암튼... 감독이 너무 게으른 영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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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15:04 · 116.♡.110.45
처음 적대시 된 상황이 무언지가 그들에게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상황을 보면 조르의 아들이 실종상태인것으로 알고 있지만..
실제로는 죽은상황 일 수도 있겠다 싶어요..(목수네 집 냉동창고에서 발겨된 아이만한 크기의 외계인)
조르와 마베이요는 조르의 아들이 살아있을꺼고, 찾아오겠다는 일념이 강한 상태인데,
그게 목수 혹은 인간이 잡아간것으로 인식하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초기에 마을을 폐허하게 만들었던 외계인도 자식 때문에 증오에 미쳐있던 상황인거 같고..
조르나 마베이요 역시 인간들과 말이 통하지 않는데, 인간들이 총을 계속 쏴대니..위협을 하다못해
죽이는 상황까지 간게 아닌가 싶구요..
그리고, 마베이요는 변신이 가능하지만, 변신을 하고 나면 시야 확보가 잘 안되는거 같았어요..
중간에 조인성이 높은곳에서 떨어져 거의 숨을 못쉬고 있을때..
마베이요가 변신한 상태에서 조인성의 위치를 확인 못하는거 보면..
(소리를 듣고 알아차린..) 시야 문제가 있지 않나..싶은..?
그래서 주구장창 추적하며 달려갈때도, 달리는 운동성능은 좋은데, 시야가 제대로 확보가 안되니
총을 계속 맞는게 아닌가..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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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15:07 · 219.♡.115.9
조인성만 안죽었으니 죽이러 뛰어오는게 아닐지요. 조인성 빼고 다 죽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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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kanaverse
15:10 · 14.♡.146.116
저는 조인성이 한판 붙어보자 라고 말해서 라고 생각했어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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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리한잔
15:20 · 1.♡.45.204
근데 그 와중에 드르와 드르와 는 왜 하는걸까요? 집중안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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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 우리한잔
15:40 · 116.♡.110.45
너무 재미있지 않습니까?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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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조인성이 슈퍼맨 같은 외계인 아닌가 하는 말이 나오는듯 합니다. 육촌이라 불리는 황정민도 초반에 바미기르한테 던져졌는데 안죽잖아요......그리고 사람인데 바미기르가 눈물을 흘렸다는등.......왜 같이 슬퍼하지 했네요....근데 알고보니 죽은 외계인 아기도 바미기르 애도 아니였잖아요.....아무튼 이건 무조건 2편 나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