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도르는효도를 (211.♡.66.45)
2026년 7월 21일 PM 03:44
그동안에도 아이 요청으로 식물, 물고기 여러가지를 키우다가
이번엔
병아리 단계가 들어섰습니다... -_-
주말에 부화시킨다고 계란 3개를 뜨거운 물에 넣고 하면서 다 버려놔서
일단 부화기랑 미니 메츄리알을 주문을 했는데
부화가 성공해도 걱정이네요...자그마한 아파트에서 이걸 어찌 키울런지요 ㅠ
아이 없을 때 부화기 전원을 꺼놓을까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ㅡ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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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 K
kama21
15:45 · 39.♡.41.41
-
효효도르는효도를
→ kama21 작성자
15:48 · 211.♡.66.45
마당이 있으면 잼있을꺼 같긴합니다. ^^
- 어
어제의꿈
15:47 · 124.♡.57.151
그래도 다행히 강아지, 고양이 이야기는 아직 없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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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 어제의꿈 작성자
15:49 · 211.♡.66.45
그렇지 않아도 도마뱀, 강아지 얘기를 해서 저런걸로 막고는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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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15:57 · 58.♡.196.41
첫번째가 장수풍뎅이 - 우리 애 한테 처음으로 '죽음'을 알려준 고마운 녀석이죠. 거물이 장순이.. 자자손손 한 1년 반 정도 키웠더랬습니다.
두번째가 사슴벌래 - 이녀석들은 장수풍뎅이보단 좀 오래살긴 하는데..얘네들도 한 2년 정도 키웠더랬죠.
세번째가 저온종 도마뱀 - 이 손이 덜 가긴 하는데 10년 살아서 수명이 길죠 ㅡ,.ㅡ;;
네번째가 체리세우..
유치원 학교에서 제발 좀 살아잇는 녀석들 애들한테 안쥐여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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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 파키케팔로 작성자
16:15 · 211.♡.66.45
도마뱀 빼고는 저희집도 한번씩 다 거쳐간 녀석들 이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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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16:03 · 49.♡.187.49
학교앞에서 병아리 팔던거 생각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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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 아스트라 작성자
16:15 · 211.♡.66.45
저도 딱 그 생각이 나긴했습니다. 요새는 안파는거 같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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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lsan
16:30 · 106.♡.248.58
이 모든 것들이 반려견으로 가기위한 과정에 불과합니다.
반려견에 도달하면 멈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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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 dolsan 작성자
16:47 · 211.♡.66.45
노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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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 키우기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