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현 (211.♡.201.124)
2026년 7월 21일 PM 03:53
호프를 별점 4점을 줬는데 친분으로 영화평을 좋게 쓸 사람은 절대 아닌데 말이죠...
불로그에 글을 봤는데 세상 피곤하게 사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호프 안 봤는데 많이 궁금합니다.
이동진 "아무리 말을 해도 당신은 그냥 그렇게 보고 싶어서 줄기차게 그렇게 보는 겁니다."
글을 보니 좀 슬프네요...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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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7.21 · 211.♡.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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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설중매 작성자
07.21 · 211.♡.201.124
맥주 드시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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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ho
07.21 · 118.♡.83.251
명징, 직조 ...이런 단어 좀 썻다고
어려운 말 왜 쓰냐? 있는 척 폼 잡냐?
라고 까는 사람들인데요 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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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moho 작성자
07.21 · 211.♡.201.124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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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든멍멍
07.21 · 1.♡.207.124
자신들의 무지에 대한 창피함을 발작적으로 폭력화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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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골든멍멍 작성자
07.21 · 211.♡.201.124
다르다 라는 것만 생각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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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ogon
07.21 · 125.♡.237.209
jtbc가 망하길 바라는 사람들이 많죠.
호프가 망하면 jtbc는 더 빨리 망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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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biogon 작성자
07.21 · 211.♡.201.124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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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dman
07.21 · 118.♡.210.238
세상에 참 할일없는 '머저리'들이 왜 이리도 많은지 모르겠어요. ㅡㅡ
누군가에게는 '영구와 땡칠이'가 최고의 인생영화일수도 있죠.
무슨 이해관계가 걸린것도 아니고, 대중예술을 판단하는건 사람마다 다 다를수 있다는 '다름'을 인정못하는것들이 왜 저리도 많은지 모르겠네요.
'이동진은 나보다 평점을 후하게 줬네? 내 생각은 다른데? ...근데 그런가 보지 뭐.'
이게 안되나요?
굳이 남의 블로그까지 찾아가서 욕하는 그 머저리같은 정력이 부럽...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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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Badman 작성자
07.21 · 211.♡.201.124
다름을 인정하는 게 어렵나 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맥주 500 추가용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