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말의 무게라는걸 모르나요?
라면먹고갈래

Lv.1 라면먹고갈래 (122.♡.53.20)

2026년 7월 21일 PM 05:58

조회 650 공감 0

본인이 SNS로 글 하나 띡 올리는거랑

일반 시민들이 SNS로 글 하나 띡 올리는거랑 같나요?

사람마다 말의 무게라는게 있는겁니다.

대통령의 사소한 말, 행동이 당무개입이 되는거고 지침이 되는거에요

그걸 잘 아실만한 분이 왜 본인한테는 이렇게 관대하세요?

반면에 일반 시민들이 한마디 하는거 누가 관심이나 갖나요? 아무리 장문으로 완벽한 논리로 말을 해도 아무도 귀기울여주지 않는게 다반사인데요

당무개입 시비걸리니 나도 당원이다 하시면서 항의한 민주시민분 좌표찍기까지 해놓구서는

누가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좌표찍기 당사자가 홍위병들 집단린치로 입원까지 하는 사태가 벌어졌는데

대통령이라는 양반이 도의적인 사과 한번을 안해요?

그리고 본인한테 항의하는 사람 글을 리트윗 하려면 이름이라도 가리는 성의라도 보이던가요

왜 이렇게 개념이 없습니까?

김민석이가 왜이렇게 표가 안나와?

명픽으로 하정우 꽂아넣고 부산 방문하고

김민석 시켜서 검찰개혁 1년이나 방치하고 기어이 보완수사권 주려고 하고 있고

정치자금법 위반한 테슬라타는 가난한 촉법평론가 쉴드를 못쳐서 안달이고

문조털래유 옘병하는 X유저 글이나 리트윗하고

이건 당장 기억나는것만 열거해도 이정도인데.. 대체 뭐하고 있는거에요?

이제는 대통령 자택 편법 매각때문에 이미지까지 개박살나고 있고

삼전닉스 레버리지 사태는 아직도 뒷짐지고 있고

그러면서 뭐요?

나의 1시간은 5200만 국민의 1시간의 가치를 지녀요?

본인의 1시간이 5200만 시간이라구요?

허튼 말이라도 안하면 입이라도 안아프지. ㅉㅉㅉ

참 부끄럽습니다 부끄러워 ㅉㅉㅉ

댓글 (6)

  • magicdice

    magicdice Lv.1

    18:00 · 223.♡.240.178

    x로 낭비한 시간이 몇백억시간은 훨 넘겠네요 ㅋㅋㅋ(주어없음)

  • D

    deluuuu Lv.1

    18:02 · 122.♡.229.173

    말한마디가 5200만근의 무게가 있는걸 모르네요

  • 농약벌컥벌컥

    농약벌컥벌컥 Lv.1

    18:02 · 211.♡.184.190

    밤에 저렇게 바쁘니 주방장도 매일야근이겠네요 야식먹으면서 X놀이 할테니까

  • PTSD

    PTSD Lv.1

    18:03 · 14.♡.70.131

    부처의 눈으로 볼땐 그게 다 부처의 무게이고 시간이고 상황이니 그러는 거겠죠?

  • 크리안

    크리안 Lv.1

    18:06 · 124.♡.112.199

    새 깃털같은 X

  • 바보멍청이

    바보멍청이 Lv.1

    18:39 · 119.♡.238.196

    대통령의 말과 글이 통치행위라는 것이라는 것을 모르나요?

    여기서 부터는 Ai의 글입니다

    대통령의 말과 글은 단순한 의사소통이나 개인의 견해 표명이 아닙니다. 그것은 국정 방향을 제시하는 이정표이자, 국가의 자원과 공권력을 움직이는 행정 명령의 시작점이며, 국가의 격을 결정짓는 외교적 메시지입니다.

    즉, 대통령의 언어는 그 자체로 강력한 '통치행위(Governmental Act)'입니다.

    1. 국정 방향을 설정하는 '정책의 설계도'

    대통령의 신년사, 시정연설, 혹은 기자회견에서의 말 한마디는 정부 각 부처가 움직일 기준이 됩니다. "어떤 분야에 집중하겠다"는 선언은 곧 예산의 배정과 법안 발의, 행정력의 집중으로 이어집니다. 대통령의 말과 글은 비전 제시를 넘어 국가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통치 행위입니다.

    2. 시장과 사회를 움직이는 '신호탄'

    현대 사회에서 대통령의 발언은 즉각적인 파급력을 갖습니다. 경제 분야에서의 메시지는 금리, 부동산, 주식 시장 등 시장 심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사회적 갈등 상황에서의 메시지 역시 규제의 방향을 결정짓거나 공권력 집행의 기준이 됩니다. 이는 법률적 형식을 갖추기 전이라도 이미 강력한 통치 효과를 발휘한다는 뜻입니다.

    3. 국격과 주권을 대변하는 '외교의 무기'

    국제 사회에서 대통령의 말과 글은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공식 입장입니다. 정상회담에서의 공동선언문, 외교적 수사, 심지어 해외 언론과의 인터뷰 한 문장조차도 국가 간의 약속이자 안보·통상 지형을 바꿀 수 있는 통치 행위가 됩니다.

    4. 헌법적 가치와 국민통합의 '수호 도구'

    대통령은 헌법 수호와 국민통합의 책무를 집니다. 위기 상황에서 국민을 안심시키고 공동체의 연대를 고취하는 대통령의 언어는 단순한 위로가 아니라 국가적 위기 관리 시스템의 핵심 기제입니다.

    "대통령의 언어에는 무게가 있다."

    법안에 서명하는 도장만이 통치가 아닙니다. 대통령의 말과 글은 정책이 되고, 법이 되며, 때로는 국가의 운명을 좌우합니다. 따라서 대통령의 언어는 철저한 절제와 깊은 성찰, 그리고 역사적 책임감을 바탕으로 다듬어져야 하는 통치의 가장 본질적인 수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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