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페북이 보여주는 사나 사진.jpg
열
열린눈 (223.♡.79.241)
2026년 7월 21일 PM 07:22
조회 805 공감 0




사나 사진 보고 기분전환 하세요..
입맛 다시는 구미호입니다 ㅎ
댓글 (7)
-
김김메달리스트
07.21 · 60.♡.42.177
-
윤윤사모
07.21 · 223.♡.73.120
제 간을 노리는 것같아... 등골이... 짜릿합니다. (이 표현이 맞는거죠?)
-
빠빠다속에감자
→ 윤사모
07.21 · 169.♡.221.244
제 간은 내 줄 수 있습니다.
-
타타인의취향
07.21 · 182.♡.50.72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
조조철배
07.21 · 118.♡.241.108
NSNL{emo:damoang-emo-006.gif}
-
위위즈덤
07.21 · 180.♡.164.192
미안하다 사나야...간수치가 조금 높구나
-
본본투비머슴
→ 위즈덤
07.21 · 211.♡.117.108
조미된 간이 맛도 좋답니다. 츄릅~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오사카의 딸❤️(전 오사카 거주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