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twins (106.♡.194.176)
2026년 7월 21일 PM 10:07
집권 6개월차부터 의심이 되었는데 전체 흐름을 보니 뉴이재명의 수장은 이언주 같은 사람이 아니라 이재명이었다는 걸 말할 수밖에 없다 말하네요.
유시민의 생각 그리고 그의 고언 고맙습니다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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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든멍멍
07.21 · 119.♡.210.249
- 컬
컬러뷰
→ 골든멍멍
07.21 · 115.♡.152.25
네, 이재명 이하 내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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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jlove
07.21 · 119.♡.105.168
당연하죠.
일부러 눈감고 있으면 안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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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출할땐
07.21 · 121.♡.116.164
술한잔 해야겠습니다 먹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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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군멍군
07.21 · 114.♡.190.21
수영장의 물이 빠지면 다 드러나게 돼 있죠
누가 빤쓰 벗고 날뛰는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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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turn0
07.21 · 223.♡.80.251
말이 좋아 뉴이재명 수장이지..
그냥 손가락혁명군 총사령관입니다. 손가혁은 해산된 적이 없던 겁니다. 단지 사령관의 명령으로 은엄패하고 있었을뿐...
- 그
그린파파야123
→ return0
07.21 · 115.♡.63.46
그러니 점령군처럼 행동하는 거라고 봐요. 민주당원을 존중하려는 마음이 없어요. 점령할 대상일 뿐이죠. 뉴이재명들이 방자하고 무례한 이유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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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른아침에
07.21 · 220.♡.224.130
사실 먼저 이상함을 느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다들 현실부정하느라 지금까지 왔죠
유시민 작가가 말하니까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구나라고 느끼는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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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밀요원
→ 이른아침에
07.21 · 121.♡.209.232
맞습니다. 유시민 작가님이 가르마 타주지 않았으면 저도 아직까지 에이~ 설마~ 그래도~ 이러고 있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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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한이살았다
07.21 · 211.♡.111.4
하도 들 반명반명 몰아가니 속에서 이상하다 느끼고 있어도 차마 대통령 이름 꺼내지 못한거죠.. 믿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도 그랬겠지만, 대통령에 대해 아주 조~끔이라도 비판적이면 바로 낙인을 찍어버렸잖아요... 저도 말꺼내기 엄청 눈치 보이더라구요... 차라리 더 일찍 이런 얘기가 나왔으면 여기까지 오기전에 막을 수 있었지 않나 싶기도 하고.. 우리가 지금 대통령을 완전히 버리겠다는게 아니잖아요 어떡하던 대통령 마음 되돌려서 옳은 길 가시길 바래서 유시민님이나 우리나 쓴소리 하는거죠.. 근데 이거마져 입틀막 시켜버리고... 사방에서 공격하고.... 그러니 더더욱 대통령에 대한 불만만 거세지죠 ㅠㅠ 제발 이제라도 좀 그 제 3의길인지 뭔지 접으시고 일단 당신을 밀어주던 지지자들 단합이나 재대로 시키세요.. 개혁 공약들 다 지키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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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이하 전부 시다바리 따까리 급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