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유시민의 별이 빛나는 밤에 이런 느낌이네요.
Cinder

Lv.1 Cinder (118.♡.4.164)

2026년 7월 21일 PM 10:37

조회 896 공감 0

하나하나 세세히 읽어 내리고

꾹꾹 눌러 위로를 전하던

그 시절 라디오 방송의 포근함이

느껴지는 거 같아요.

댓글 (7)

  • chyulining

    chyulining Lv.1

    07.21 · 122.♡.142.15

    맞아요. 지금 사연 상담해주시는 부분에서 사람 냄새나는 방송인거 같았어요.

  • 비사이로막가

    비사이로막가 Lv.1

    07.21 · 180.♡.230.127

    진행자를 별밤지기 라 불렀다고 옆에 계신 삼촌이 그러시네요

  • 의리있는사람

    의리있는사람 Lv.1 → 비사이로막가

    07.21 · 211.♡.181.235

    이문세, 이적이 별밤지기였다고? 엄마가 그러셨어요..😉

  • Silvercreek

    Silvercreek Lv.1

    07.21 · 121.♡.214.196

    ㅎㅎㅎㅎ 시민옹 젊었을 때의 서슬 퍼럼을 기억하는 저로서는 참 격세지감을 느끼게 됩니다. 잘 익은 와인을 맛보는 느낌입니다.

  • 셀라비

    셀라비 Lv.1 → Silvercreek

    07.21 · 61.♡.40.20

    잘 익은 와인에 치즈 한 조각 추가요 !

  • 주니아 Lv.1

    07.21 · 1.♡.69.141

    유작가님이 나중에 유튜브를 한게 된다면 이런 포맷으로 하면 아주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

  • 딸기파이 Lv.1

    07.21 · 110.♡.100.162

    차안에서 여행하는법 을 들으며 귀가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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