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39.♡.230.145)
2026년 7월 21일 PM 11:16
라방 한시간쯤 할 줄 알았는데
두시간이 훌쩍 지나서 11시가 넘었네요 ㅎㅎㅎ
의지하고 존경하는 친한 선배랑
귀엽고 믿음직한 후배를 다같이 만나서
밥한끼 함께 먹으며 좋은 기운 받아
귀가한것 같은 그런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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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작가티비였나 정확하진 않은데...집단지성은 지금까지 누구보다도 정확하게 잘 판단해왔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그 말에 동의하고, 더 많은 시민들이
- 저는 돼지눈 부처눈 사태 때 이미 너무 슬퍼하고 분노해서... 지금은 그저 많은 사람들이 빨리 현실을 알고 대처하면 좋겠다는 생각 뿐입니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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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왜인지는 모르겠지만...다스뵈이다 매불쇼 봤을땐 이러지 않았는데잠을 못 들 것 같습니다 ㅎㅎ
- 요새 인류애를 잃어가는 것 같고...닳고 닳다가 나 역시도 냉소적인 인간이 되어가는걸까 슬퍼하던 중이었는데,이거지! 사람사는세상이 이런거지! 하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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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라비
07.21 · 61.♡.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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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산
→ 셀라비 작성자
07.21 · 39.♡.230.145
요새 인류애를 잃어가는 것 같고...
닳고 닳다가 나 역시도 냉소적인 인간이 되어가는걸까 슬퍼하던 중이었는데,
이거지! 사람사는세상이 이런거지!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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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라비
→ 서산
07.21 · 61.♡.40.20
다른 글 댓글에도 썼지만 2분뉴스 보고 소화 잘되는 집밥 먹은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그쵸, 사람 사는 세상이 이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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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07.21 · 58.♡.94.201
일찍 자고싶은데 오늘은 또 오늘의 이유로 잠을 설치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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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산
→ 이루리라 작성자
07.21 · 39.♡.230.145
저도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다스뵈이다 매불쇼 봤을땐 이러지 않았는데
잠을 못 들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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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이루리라
07.21 · 58.♡.94.201
저는 오늘 내용이 왜 이리 슬픈지 모르겠어요 ㅋㅋ
권력이란 게 그런거겠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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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산
→ 이루리라 작성자
07.21 · 39.♡.230.145
저는 돼지눈 부처눈 사태 때 이미 너무 슬퍼하고 분노해서... 지금은 그저 많은 사람들이 빨리 현실을 알고 대처하면 좋겠다는 생각 뿐입니다. 주위에 민주시민이 많은 편인데 생각보다 이 상황을 정확히 아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유작가님 등판할때마다 환기가 좀 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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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또 살아가고 앞으로 나아갈 기운이 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