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네시 (211.♡.173.138)
2024년 5월 20일 AM 01:12 · 수정됨(05. 21. 14:06)
사진떄문에 늘어나는 제주도 여행기 5탄 입니다.
느즈막하게 점심도 먹고,
딱히 목적지도 없었으니
어슬렁 어슬렁 드라이브 삼아
어제 잤던 성산쪽으로 방향을 다시 잡고
해안도로를 달리는데 발견한 카페 입니다.
맥도 어색하고,
다모앙도 어색해서
사진순서가 거꾸로 올라왔는데
블로그 글쓰듯 사진 순서 바꾸는게 편하지는 않아서
올라온 순서대로 코멘트 달겠습니다.
위 사진은 사람 없는 일부 입니다.

이렇게 바닥 쿠션에 앉아서 바다를 보는게 메인 컨셉의 바다였습니다.
워낙 유명한듯 합니다.
택시를 타고 오기도 하고
엄청난 바람을 뚫고 걸어서 오기도 하더라구요..
택시나 렌트카 필수 이긴 합니다.
주문하는 곳의 모습이구요...
외관은 이렇습니다.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메인 컨셉처럼 앉아있기엔,
infp는 부끄럼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냥 이렇게 사진 찍고 나와서
구경하는거 즐기기로 했습니다.
성산쪽으로 가는 중에
풍력발전기들이 보여서
가는길에 가까이 가보고싶다~~
싶어서 네비로 비슷한데 찍어 봤찌만
역시나 못찾았습니다.
그냥… 김녕해안주변 요트 정박장에서
통화좀 하고
사진좀 찍다보니 어느덧 저녁 6시였습니다.
저녁메뉴 찾아야 했고
숙소 체크인도 안했어서
여유 부리다가
시간에 쫒겼습니다.
숙소까진 다음 기회에~
오늘은 여기까지만 글 올립니다~
댓글 (10)
- A
Atom
24.05.20 · 106.♡.50.234
- 가
가네시
→ Atom 작성자
24.05.21 · 118.♡.5.210
아무대나 들려도 이쁘더라구요… -
귤귤알갱이
24.05.20 · 58.♡.249.100
소중한 여행경험 공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가
가네시
→ 귤알갱이 작성자
24.05.21 · 118.♡.5.210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푸
푸른미르
24.05.20 · 14.♡.186.98
감녕국가 풍력실증연구단지를 찍고 가시면
가까이서 보실 수 있으실 듯 하네요 - 가
가네시
→ 푸른미르 작성자
24.05.21 · 118.♡.5.210
아…. 역시 알고 가야 더 잼있었긴 했겠네요.. -
한한난나
24.05.20 · 59.♡.154.210
여기 어딘지 알아요. 카페 앞에 피아노도 있고 소품도 있고..
북-동해안도로쪽에 괜찮은 카페중 하나였어요 - 가
가네시
→ 한난나 작성자
24.05.21 · 118.♡.5.210
은근 유명 한곳인가봐요..; - 안
안녕킴밥
24.05.20 · 125.♡.116.68
카훼 입흐네요~ - 가
가네시
→ 안녕킴밥 작성자
24.05.21 · 118.♡.5.210
네~ㅎㅎ 겉에서 보면 모던한? 카페였는데 말이죠…ㅎㅎ
내부는 반전매력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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