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권력에 취해서 썩은 비린내가 나는지도 모르는 것 같습니다.
콩이

Lv.1 콩이 (220.♡.90.239)

2026년 7월 22일 AM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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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속았다고 자책하지 마세요.

반백살이 넘어 여러 상황과 많은 사람을 대하다 보니

사람을 알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권력을 줘보는 겁니다.

이렇게 고약한 냄새를 풍길 지 상상도 못했습니다.

제 주변에는 스스로 노력,

주변의 많은 도움, 그리고 운이 도와줘서

크게 성공한 케이스가 종종 있었는데

대부분 도와준 사람, 가까운 사람을 잃었습니다.

모 부를 많이 축적해서. 더 이상 과거의 관계에 개의치 않을 수도 있고요.

그런 케이스가 이재명 대통령이 될지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어제 오늘 제 주변에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은요.

대통령의 근저당 부동산 매매입니다. 서울이어서 더 그럴 수도 있습니다.

권력에, 그리고 지지도에 취해서 국민 눈치도 안보는 겁니다.

이 뉴스 하나로 이재명 대통령은 레임덕 시작입니다.

중도나

강남4구,마용성 아파트 보유자가 비웃어도

솔직히 반박할 말도 명분도 떠오르지 없습니다.

앞으로 많이 걱정됩니다.

휴우.. 오세훈, 한동훈.. 정말 싫은데

민주당이라도 잘 고치는 게 우선입니다.

화이팅 하세요.

알정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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