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달 (118.♡.0.229)
2026년 7월 22일 AM 01:06
특히 어린이요 전신 알레르기도 유발하나봅니다 아낙필라시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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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01:09 · 58.♡.9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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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캣
01:10 · 211.♡.202.153
피부에 나는 알러지 반응은 괜찮은데, 목안 기도에서 부어오르고 점점 숨 못쉬는거 같은 느낌 들면 진짜 공포죠.
제가 제주도 고등어회 먹고 6개월을 알러지때문에 개고생을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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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리달
작성자
01:13 · 118.♡.0.229
세상에 어떻게 이런일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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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황명필
01:17 · 112.♡.16.29
복숭아 먹다 읽어서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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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리달
→ 황명필 작성자
01:23 · 118.♡.0.229
저는 충격에 잠을 못이루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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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NKIssTyle
01:20 · 61.♡.73.102
알러지는 너무 다양하게 반응해서 늘 처음 먹는 음식이 있을때 잘 관찰해야 합니다. 복숭아, 토마토, 망고, 갑각류, 견과류 처럼 널리 알려진것은 물론이고... 부모님들이 자신들이 커오면서 의심스러웠던 것들 조심해야 합니다. 오이 알러지 있는 사람도 본적이 있습니다. 오이 먹으면 기도가 붑는다더군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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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미
→ DINKIssTyle
02:23 · 131.♡.8.4
집에 오이 알러지 있는분이 한분 계시죠. 냄새만 맏아도 ㅠ.ㅠ
오이 담겄던 물만 마셔도 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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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높다란소나무
01:25 · 104.♡.196.146
무슨 일이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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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리달
→ 높다란소나무 작성자
01:31 · 118.♡.0.229 · 수정됨 (4회) · 01:36
네...
- 귀
귀찮아서
01:37 · 211.♡.140.199
아 댓글을 읽으니 너무 충격적이네요... 음식 알레르기가 무서워요. 저 아는 분 아들은 그래서 항상 약을 갖고 다닌다고 해요..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는데 초3때 친구집에서 친구 엄마가 준 견과류 먹고 정말 큰일날뻔 한 이후로 약을 갖고 다닌다고 했어요.
어린 영혼의 안식을 빌며 황망한 슬픔을 겪을 부모님에게도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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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릴 때 복숭아 알러지가 있었어요.
온몸이 빨개지거나 가려운 증상이 심했었는데
크면서 괜찮아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