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저당 설정거래가 꼼수인 이유
윤사모

Lv.1 윤사모 (124.♡.160.101)

2026년 7월 22일 PM 01:28

조회 2,124 공감 0
  1. 대통령 본인이 주장하기를 집이 안 팔리면 가격을 낮춰 내놓으면 된다는 간명한 해법이 있습니다.

  2. 심지어 시한을 정해놓고 그 안에 팔아라. 안 팔리면 가격을 낮춰서 팔면 된다라고 다주택자들을 압박했었습니다.

  3. 꼼수가 아닌 정도라면 팔릴 때까지 가격을 낮췄어야죠? 그게 본인 주장이었습니다. 남들에게는 그러라고 몰아붙였잖습니까?

  4. 근저당까지 설정해가며 매수인을 잡은 건 더 싸게 파느니 번거롭지만 이 방법을 택한 겁니다. 즉 가격 더 낮추기 싫어서 택한 방법이라는 겁니다. 이런 걸 꼼수가 아니면 뭐라고 불러야 할까요?

댓글 (22)

  • tinystory

    tinystory Lv.1

    13:31 · 175.♡.193.215

    혼자만 로맨스고 국세청이 인증을 하면 그걸 우린 특권이라고 하죠.

  • 소망내음

    소망내음 Lv.1

    13:32 · 117.♡.12.202

    저는 '가격 방어' 보다는 빨리 팔아 버리고자 했던 것 같습니다.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 소망내음

    13:33 · 121.♡.153.37

    이거죠 급하게 판 이유가 있을겁니다

  • tinystory

    tinystory Lv.1 → 소망내음

    13:35 · 175.♡.193.215

    그러니까요 빨리 팔아야 하는걸 급매라고 하고 평소의 대통령의 주장과 일반적인 논리라면 급매는 가격을 낮춘다 입니다. 더 낮추면 더 빠르게 팔린다 거든요. 이렇게 근저당을 활용하지 않죠.

  • 넘실이

    넘실이 Lv.1 → 소망내음

    13:35 · 124.♡.63.42

    글쎄요
    그동안 머하다가 지금서 그랬을까요?
    연초에 팔았어도 되었는데요

  • 윤사모

    윤사모 Lv.1 → 소망내음 작성자

    13:36 · 124.♡.160.101

    더 낮췄으면 근저당설정하는 번거로움없이도 바로 사겠다는 매수자 찾을 수 있지 않았을까요? 그게 대통령이 제시했던 해법이었던 걸로 압니다.

  • 3

    365캔디 Lv.1 → 소망내음

    13:47 · 182.♡.251.238

    7월 내로 팔아서 등기이전을 해야 재개발 조합원 딱지 프리미엄까지 팔 수 있다고 하네요.

    그러니 8월로 넘어가서 집값 떨어지기 전에 판 걸로 의심해 볼 수 있죠

  • Waverider

    Waverider Lv.1 → 365캔디

    14:29 · 1.♡.112.228

    이게 정답이죠. 8월 넘겨 천천히 팔거나 미리 가격을 낮추면 되는 문제였습니다.

    7월 내에 팔아야 비싸게 팔 수 있으니 무리해서 근저당을 설정해 준 거죠.

    사람들을 바보로 아는 저 능지도 문제입니다.

  • kissing

    kissing Lv.1

    13:33 · 121.♡.79.241

    내가 하면 예외임!!

  • Jedi

    Jedi Lv.1

    13:40 · 211.♡.181.230

    말에 힘이 안실리면 그그이 레임덕이죠.

    누가 믿고 신뢰합니까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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