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tle (116.♡.141.94)
2026년 7월 22일 PM 02:03
그냥 제 느낌인데요.
본인이 컨트롤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만 주변에 두고
본인이 선택했지만 컨트롤이 불가하다 싶으면
표면적으로는 국민이 반대해서 그만두게 하는거 같지만
본인 마음에 안드는게 아니였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인요한은 그렇게 국민이 반대해도
심지어 내란당 한 의원도 반대하던데 왜 아직 자리를 지키는지 모르겠군요
뭐 현 청와대는 과연 쓴소리를 해줄 용감(?)한 사람이 과연 있는지 의문입니다.
조국 유시민 같은 사람은 컨트롤이 불가한 사람들이긴 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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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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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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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젠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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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게 예측합니다 그래서 자기철학이 분명하고 자기주장이 뚜렷한 옳은말 하는 사람들은 인선 안하는 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박은정, 최강욱이나 김현종 같은분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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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7 · 70.♡.133.73
자신보다 잘난 사람을 둘 수 없다는 유시민옹의 말씀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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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7 · 222.♡.158.68
레드팀을 가장한 아첨꾼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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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14:24 · 223.♡.73.92
그러고보니 인요한 인준 결과 내놓을 시기가 오는 군요. 거부는 전무하다곤 하나 이거 받으면 파장 장난아닐겁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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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14:25 · 183.♡.123.226
이병태는 대체 뭘 보고 선택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만두고 나서 '스타벅스 건은 모두 대통령 탓이다' 떠들고 다니는 인간인데요.
대체 무슨 능력이 있어 선택했는지도 모르겠고, 그만두고 나서 하는 짓거리를 보니까 '충성'은 커녕,
공인으로서 최소한의 양식도 갖추지 못한 인물이었습니다.
그게 과연, '우리 편만 쓰는 걸 국민이 용납 못해요, 능력있는 사람을 써야지' 하면서 써야만 했던 인물일까요.
인사혁신처장 최동석이도 그러하고, 인요한 또한 그렇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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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식이
14:33 · 58.♡.134.157
제가 보기엔 그 수준을 넘어서 '본인이 컨트롤 불가능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라고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 단지 옆에 두기 싫은 사람만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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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14:37 · 220.♡.25.200
레드팀은 개뿔 ㅋㅋㅋ 말도 안되는 소리죠 ㅋㅋ
레드팀이라뇨 소가 웃겠네요 지금 하는 꼴보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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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아니라 실제로 그렇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컨트롤할 수 있다고 꽂아 놓은 사람들도 컨트롤 못하고 있죠.
이병태가 그 예입니다.
하자 있고 민주당에 기반이 없으면 다 자신의 말을 따를 거라 생각한 것도 너무 인간에 대해 모르는 겁니다.
자기가 다 컨트롤하고 있으면 이 정부의 모든 분야에서 성과가 이리 더디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