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피곤해 (211.♡.65.172)
2026년 7월 22일 PM 02:08
미장이 그렇게 좋았는데 결국 다 꼬라박네요..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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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루
14:09 · 218.♡.11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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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그덕
→ 그루
14:10 · 210.♡.83.39
2~3프로 정도로 변동있는게 더 낫긴 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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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름교양있는고양이
→ 피그덕
14:14 · 112.♡.113.167
시가부터 3% 내의 변동성인 경우라면 말씀하신 부분에 동의하는데, 하닉의 경우 오늘 8%까지 올랐다가 3%대로 하락하는 변동성이기 때문에 좀 문제가 있긴 하죠.
- 다
다시머리에꽃을
→ 피그덕
14:22 · 106.♡.82.166
문제있다고 보는 변동성이 그런걸 말하는게 아닙니다..
윗분 말마따나 어디 작전주도 아니고.. 8% 올랐다가 어떤 경우는 아무런 악재도 없는데 바로 마이너스로 음전하고 이러한 변동성을 말하는 겁니다
코스피나 삼전/하닉 같은 큰 주가가 잡주처럼 움직이니까 다들 문제다라고 꼬집고 있는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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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그덕
→ 다시머리에꽃을
14:49 · 223.♡.204.167
네 저도 하루에도 10프로 와리거리가 아니라 잔잔하게 가는걸 생각했습니다 아침에 팍 오르고 쭉 흐르네요 지겹습니다 진짜
- 안
안됩니다
14:10 · 27.♡.242.121
2시에 장을 망치는 원정대는 레버리지 시작 후 항상 있었습니다. 한 30분쯤 되바야 알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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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그덕
14:10 · 210.♡.83.39
아침에 바짝 오르고 다시 제자리네요
이러면 누가 들고있나요 ㅋㅋ 아침에 팔고 종가에 사고 반복하면 개꿀인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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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lakia
14:11 · 39.♡.171.167
이게 모두 레버리지가 문제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신뢰를 잃은게 가장 큰 문제죠. 얻어 걸린건데 지가 잘해서 그런줄 착각하고 ㅋㅋ..
결국 국장은 오늘도 나락가네요.
- 다
다시머리에꽃을
→ plakia
14:13 · 106.♡.82.166 · 수정됨 (2회) · 14:18
정확히는 레버리지 때문에 이렇게 변동성이 큰 장이 된거고.. 그래서 신뢰를 잃고.. 투자자들이 빠지니 더 변동성은 커지고..
악순환이 되는거죠
결국 레버리지는 없에지 않으면 이런 흐름이 깨지지 않습니다 (이미 해결이 안되는 단계까지 온건지도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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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캐로트
→ plakia
14:14 · 110.♡.156.81
그 신뢰를 잃은 게 변동성과 수급 쏠림이고 거기에 한몫 한 게 레버리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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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 마이크론이 10%넘겼는데.. 삼전 하닉 전부 3%에서 빌빌대네요.. ㅎㅎ